총 게시물 14,781건, 최근 2 건
   

8년만에 새겹줄 기도응답 드뎌 받았습니다 ^^

글쓴이 : 박승훈  (172.♡.15.189) 날짜 : 2016-11-18 (금) 16:56 조회 : 1200
8년동안 매년마다 새해 새겹줄 기도제목이 있었습니다.
 
10년째 다니고 있는 에너지 회사에서 다른 사내 부서로 아니면 새로운 회사에서 직장 생활하길 원했고 그렇게 기도했던것이  8년이 되었습니다.
 
목자사역을 했을땐 이수관 목사님께 목자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해주셨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장과 초원에 늘 끊임없이 기도를 부탁 드렸습니다.
 
아마도 1년에 한번씩은 면접을 보았던 것같고 두 세번은 오퍼가 들어을즘엔 갑자기 면접을 보았던 포스션이 없어지기도 했고 아니면 뽑을거라고 구두로 약속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새로운 일을 끝내는 못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새겹줄 기도회때는 기대반 아니면 습관같이 되어버린 마음으로 기도 했습니다.
아무런 일이 없다가 9월에 회사사내에 있는 부서에서 면접을 볼 기회가 있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답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많이 흘러버려 제가 면접을 보았던것도 잊어버렸지요...
 
하지만 오늘 오후 1시에 연락이 왔습니다.  같이 일하자고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에게 제일 좋은것으로 기도응답 해주신다는것을 다시한번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 응답해주시는 좋으신 아빠입니다.  하나님 찬양과 존귀 올려드립니다.
우리 지치지 말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의 합당한때에 기도제목 꼭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서울교회식구들 오늘 '즐목'하세용 ^^

이수관목사 (50.♡.246.177) 2016-11-18 (금) 17:01
박승훈 형제님,
축하해요... ^^ 긴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해 주셨네요.
그래요. 늘 지치지 말고 끈기있게 믿음을 가지고. 응답하실 주님을 바라보며...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동진목사 (50.♡.246.177) 2016-11-18 (금) 17:17
승훈 형제님 오랜기간 잊지 않고 기도하신 기도에 응답받으신것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하심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앞으로도 그 부서에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해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장현 (50.♡.127.214) 2016-11-19 (토) 18:19
축하합니다.
기도를 시작 한지가 언제인지도 모를만큼 아득한 시간, 아니 세월이 되어버린 듯 하지만
기어이 응답해주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승훈형제님과 은경자매의 헌신과 성실에 하나님께서는 인내를 선물로 더하여 주셨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영남 (73.♡.170.117) 2016-11-19 (토) 19:34
박승훈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기쁘시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송진희 (76.♡.213.38) 2016-11-20 (일) 13:31
기도 응답 받으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정신 (98.♡.2.187) 2016-11-21 (월) 10:56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기도 응답에 같이 기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우 (208.♡.39.222) 2016-11-22 (화) 09:10
박승훈형제님, 축하드려요. ..정말로 기쁩니다.
주님께서는 묵묵히 주님의 일을 하시는 분에겐 언젠가엔 꼭 상급을 주시나봅니다. 할렐루야!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범/박소영B (108.♡.208.37) 2016-11-22 (화) 10:48
와..드디어..정말 축하드려요 형제님^^
조용히 섬기시고, 기도 열심히 하시더니 결국에 응답 받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준용 (98.♡.38.114) 2016-12-15 (목) 15:15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좀... 그러신것 같아요. 아멘.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781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2763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9271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3 이수관목사 2016-06-18 14088
14331  땅끝 아래 있는 섬 노화도에서 이런 분들을 만났습니다! +7 신동일목사 2017-10-23 1113
14330  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다녀와서~ +2 경미숙 2017-10-22 569
14329  아버지 끗빨이 더쎄다. +2 신금순 2017-10-22 764
14328  선교의, 절박한 쿨데삭(cul-de-sac)... 김흥근서명희 2017-10-21 690
14327  MADVEN 새로운 사역을 위해 부탁드립니다. 정창욱 2017-10-20 874
14326  남이섬 +3 신동일목사 2017-10-19 888
14325  평신도 세미나 감사합니다. +3 안병모 2017-10-18 681
14324  메가톤급 섬김을 통해 받은 은혜(평세 다녀와서) +4 고광표 2017-10-16 751
14323  놀라운 섬김과 헌신에 감사합니다!(평세) +3 라미연 2017-10-16 748
14322  평신도세미나 감사의 글 (천안아산 제자교회 조미경목녀) +3 조미경 2017-10-16 1368
14321  니카라구아 생명의 물 선교팀 +2 우물팀 2017-10-16 587
14320  섬김의끝판왕들을보았습니다-평세감사 +2 심영춘목사 2017-10-16 681
14319  선수 모집 광고 +1 친교 사역부 2017-10-16 842
14318  교회 실내놀이터에서 신발 분실 익명 2017-10-15 696
14317  김광웅집사님 어머님 소천 +21 이광선 2017-10-12 1059
14316  삶에 민망한 이야기 와 광고 +3 서효원 2017-10-11 1445
14315  5학년 겨울 캠프 백동진목사 2017-10-10 565
14314  소문이 조금도 과장되지 않은 맛 집 같은 교회 (연수보고서) +5 전영욱 2017-10-08 913
14313  깊이 감사드립니다 +2 이승준 2017-10-07 1038
14312  나침반만 가졌었는데 지도까지 얻었습니다.(연수보고서) +4 유병훈 2017-10-07 610
14311  감사합니다.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5 이수관목사 2017-10-06 1264
14310     감사합니다.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추가 명단입니다.) +1 이수관목사 2017-10-19 480
14309  방 구함 +1 양 미경 2017-10-06 861
14308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그러나 감기는 이수관 목사님… +3 최재생 2017-10-05 931
14307  황오성 목자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12 정희태 2017-10-04 924
14306  10/1/2017 이재동 전도사님 설교중 "Blessings - Laura Story" +4 조기혁 2017-10-02 1195
14305  멜.리.토.폴. 목장(김홍근)에 새 생명이 ^^; +6 김홍근 2017-10-02 967
14304  감사합니다(2) +2 이신아 2017-10-02 908
14303  감사합니다 +3 조현일/이신아 2017-10-01 966
14302  사랑의 성금에 감사드립니다. +7 임흥균/인숙 2017-10-01 992
14301  감사드립니다~ +6 정광화 2017-10-01 821
14300  연수보고서(전두선/유정애) +3 전두선 2017-10-01 472
14299  휘귀병에 걸린 사람들, +3 이봉일 목사 2017-10-01 848
14298  산토도밍고 목장 이화경 자매 시어머님 소천 +12 석태인 2017-09-30 579
14297  죄송합니다. +2 황명순 2017-09-28 1167
14296  가정교회 네비게이션(연수보고서) +1 박경수목사 2017-09-27 610
14295  [CAMPUS MINISTRY] 2017 찾아가는 초대 +6 백성지 2017-09-26 894
14294  김영철 목자님 김선자 목녀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이화연 2017-09-25 982
14293  김태우 형제 어머님 소천 +23 조선인 2017-09-25 928
14292  [SNY Ministry] 6학년들을 위한 합동 목장 김희준 2017-09-22 703
14291  돌아갈 집이 있습니다 +4 양성준 2017-09-22 969
14290  수해복구 현장에서의 아주 특별한 연수(연수보고서) +2 김기태 2017-09-22 859
14289  삶에 소소한 이야기 +11 서효원 2017-09-21 1019
14288  Harvey: Red Cross 400불 지원금 신청 +1 김태진 2017-09-21 913
14287  하비도 물리칠 장군 도형우가 태어났어요. +4 이용호/경희 2017-09-21 781
14286  겨울축체 오디션 마지막 찬스 백동진 2017-09-19 734
14285  [SNY Ministry] 2016-2017 청소년 침례 동영상 김희준 2017-09-19 517
14284  체육관 도네이션 / 침수가정 - Mold Control Chemical 김홍근 2017-09-18 952
14283  하나님의 시간 +4 이시현 b 2017-09-17 933
14282  침수 되었던 집앞에 쓰레기 +2 김웅현 2017-09-13 1527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