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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놀라운 연단

글쓴이 : 이시현 b  (61.♡.109.130) 날짜 : 2016-11-19 (토) 13:02 조회 : 1053
하나님은 다 주시는데..

그냥 주시지는 않는듯 합니다.

엄청난 연단의 시간을 함께 주시는 듯 합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아시고 .. 그것을 시련과 아픔.. 고통과 눈물 이라는 엄청난 고뇌의 시간을 주셔서 연단을 하게 하시는 듯 하죠.

그게 채워져 준비가 되면.. 또 다른 시련과 연단의 시간을 허락하시어.. 단련케 하시죠. ^^

아무런 준비가 안된 어린 아이에게 마라톤을 나가라 할 수 없으니까요.

그 연단의 시기는 너무 고통 스럽지만. 결코 좌절케 하지 않으시고..  늘 극복하게 하시는 힘을 함께 주시니 즐겁기만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볼때 무리한 사업 확장 일 수 있고.. 어찌 보면.. 하나의  허풍스러운 일일 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눈으로 .. 그리고 하나님의 의지로  하는 일이라 저는 믿기에 그냥 묵묵히 제 일을 진행하고 있고..

서서히 결실이 나오네요.

아마.. 엄청난 좋은 일들이 생길 듯 합니다.

시편에 보면.

다윗이  늘 울고.. 웃고.. 외치고..  송축하고. 그것의 반복이듯..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게  깊고 뜨겁나 봅니다.

그러면서.. 세상의 모든 복을 감당하지 못할 만큼 내려 주시니..  이를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 지요.

오늘..

주일 이네요.

다들 평안하고.. 하나님의 복 많이 받으시기를 ..

그럼.

송재랑 (104.♡.206.56) 2016-11-22 (화) 18:18
너무나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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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b (61.♡.109.130) 2016-11-27 (일) 11:4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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