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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네..

글쓴이 : 정공현 날짜 : 2016-12-12 (월) 19:45 조회 : 1321
저는 2부 중보기도팀에 있습니다.
사역을 함께 하고 있는 한 가정이야기 입니다.
몇해 동안 함께 사역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누구누구가 예수영접 모임에 오면 좋겠다고..가능성은 없어 보이지만.. 그래서 세게 기도해 달라고
그전 주일에는 누구누구가 교회에 오시게 해달라고.. 안오신다고 하셨기에 세게 기도해 달라고...

결과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 가정, 중보기도 팀원들, 그리고 하나님....
참네... 할말이 없게 합니다.

이수관목사 2016-12-13 (화) 10:01
무슨 의미인지... 알 듯 모를 듯
갈수록 정목자님도 누구를 닮아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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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2016-12-13 (화) 10:09
참, 목사님도,,,
목사님은 물 컵이 절반은 비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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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2016-12-13 (화) 11:17
박진섭 목자님...

도둑이 제발 저리지요.
진리는 아픈겁니다.
그런데 필요하고 유익한겁니다.

컵에 물이 반이상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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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 2016-12-13 (화) 18:40
ㅎㅎ
물이야기는 왜?
시작이 잘못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나눔이네요

모두 제 잘못입니다.  그리고 답글 시작을 그렇게 하신 이목사님 책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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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현 2016-12-13 (화) 18:42
참.    답이 궁금하시고 해석이 필요하신 분은 중보기도팀에 조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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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 2016-12-14 (수) 08:38
참, 내,,,
정공현목자님은 태권도 돌려차기를 모르시나요?
기도제목이 성취되지 않으면 이런 글을 올리실 분이 아니시쟎아요?
이목사님도 그렇치,,, 낙관주의시냐? 비관론자시냐? 물었을 뿐이어요.

하이고, 우리 서로 다 뜻을 이해했으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나도 그렇네요.
지난 토요일부터 주일/월요일/화요일을 근접 거리에서 이목사님을 관찰하고 있는 중입니다. 볼수록 괜찮은 분 같애요.
오늘도 수요예배시에 가서 뵈야지요. 혹시, 결함이 눈에 띌까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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