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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그리고..

글쓴이 : 이시현 b  (14.♡.182.154) 날짜 : 2016-12-17 (토) 21:05 조회 : 758
나이가 들어간다는것은..

이 험한 세상에서 하루 하루를 더 보냈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더 많은 사랑을 받았을 수도 있고.. 그에 못지 않은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고요.

수없이 깍이여.. 결국 애초의 꿈은 잃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것으로  만족할 수도 있겠구요.


전.. 나날히 꿈을 키워가게 됩니다.    물론 그 모든것이 저의 뜻과 의지대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인지 하고 있습니다.

지경을 넓히고..  그릇을 넓게 만들려 제 스스로 각인하고.. 기도를 합니다.

언제.. 때가 되면.  쓰임새에 맞게 사용하시리라 믿구요.

그 섭리를  알아보려 노력하는 것이..  제가 꿈을 꾸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먹을 것을 걱정하기 보다. 남의 먹을 것을 걱정하고..  싶네요.

하나님의 말씀처럼.. 나는 새도.. 기는 들짐승도 먹이시는  하나님을 믿구요.

그렇게..  남의 먹거리를 걱정하는 것이..  쌓여..    결국..  큰 꿈을 꾸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던 올 한해가 또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아직  부지기 수의  나날들이 시간들이 남아 있긴 합니다만..

뜻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 되었기를 기원하고..  다음 시간에도..  뜻하시는  꿈을 넓게 꾸시기를 ..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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