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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5학년캠프 미들 스쿨가기전 drug,, sex education 후기

글쓴이 : 최미선 날짜 : 2016-12-20 (화) 22:38 조회 : 1036






























이번 처음으로 시작한 5학년 아이들을 위해  미들 스쿨 가지전의 마약과, 성에 대한 교육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5학년 자녀을 둔 엄마 로써 빠르게 성장 하는 아들을 어떡해 교육을 하면 좋을지를 고민 하고 있는중에  백동진 목사님과 ,홍수희 목녀님꼐서 준비 해주신  5학년만을 위한 캠프를 다녀 왔습니다. 
남편의 타주 장기 출장과 저의 바쁜일로 꼭 부모와 같이 가야 한다는점이 조금 부담 스러웠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인거 같아, 시간을 내서 다녀 왔습니다.  가기전 숙제는 아이에게 해주는 덕담 동영상1분,그리고 아이의 베이비 시절 사진 한장, 그리고 현제사진 한장, 이유는 몰랐지만, 시키는 대로 ㅋㅋ 숙제 했습니다. 

왠지 큰아들 caleb과 둘만의 시간이라는게 저를 들뜨게 했습니다. ^^ 
캠프 하는 장소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늑하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추억이 되겠다는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백목사님의 마약에 대한 교육
저도 많이 배우게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마약을 하게 되면 어떤 증상이 나오면 , 마약을 한후 후회는 사람들이 조언들, 그리고 마약으로 인한 몸에 대한 해로움등등.. 약에 유혹에 대한 대쳐 방법 ,백목사님의 재치있으신 말솜씨와 함꼐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또한 부모로써 십대 자녀를  어떡해 살펴야 하는지에 대한 공부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성교육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교육을 백목사님 꼐서 다루어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에 하나님꼐서는  남자 와 여자만 만드셨다 . 그외 중간 성은  만드신적이 없다 
아주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서 저 또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전체적이 성교육후  남자 아이는 백목사님꼐서 따로 성에 대해 교육 하시고 ,
여자들은 홍수희 목녀님꼐서 따로 성에 대해 교육 해주셨습니다. 

두분의 정말 많은 준비에 놀랍고 너무 나도 감사했습니다. 미들 스쿨 가기 시작 하며 급성장 하는 아이들을  보통은 대책없이 그냥 아이들을 걱정만 하고 있느데 ,이렇게 자세히 그리고 재밌게 준비 하셔서 성교육해 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그리고  내주신 숙제가 이렇게 멋진 동영상으로 변할지 몰랐습니다. 이 아이가 누구? 하는 글씨 뒤로 아이의 베이비적 사진이 나오면 아이들은 너무 재밌어서 소리 치면 누구일꺼 라고 서로들 애기 했습니다. 그후 현제 모습,그리고 엄마 아빠의 따뜻한 동영상 ~ 앙 ~ 너무 스윗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아이들의 편지를 통해 가장 행복 했던 가족과의 순간 그리고 엄마 아빠의 대한 사랑 고백 ㅋㅋ too sweet !!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밤의 캠프 파이어 ~ 스몰을 하기 위해 불을 피우며 아이들이 나무을 주서 오고 .불빛 하나 없는 밤길을 오직 블라쉬 하나로 길을 빛추며 걸어가고 , 부모들은 각자 어렸을떄 국기 훈련갔으떄 기억 난다며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정말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시간 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2부 일정이 있었지만 일떄문에 먼저 내려 와야만해서 즐기지는 못했지만 , 보내주신 사진으로 아이들이 아주 즐거운 액티비티를 했습니다.  

미들 스쿨 가면 어른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그냥 여기 저기 친구 등등 .. 분명하지 않은 그냥 추측 으로 알아 가는그런 성, 마약 대해 정말 예민한 부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 아이들에게 교육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잘 이해 하지 못하겠지만, 언젠가 그런 상황이 왔을떄 ,이런 캠프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과 부모와의 따뜻한 추억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될꺼라고 기도 하며 믿습니다. 

준비 해주신 백동진 목사님, 그리고 홍수희 목녀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와 우리 아들 caleb 에게 정말 큰 도움과 배움이 되었습니다. 

내년에 5 학년 되는 부모님들꼐 정말 강추 드립니다 ^^

홍수희 목녀님~~ 티셔츠 디자인  너무 이뻐요 ~!!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형기 2016-12-20 (화) 23:44
아.. 제 사진을 보니 그 날의 아픔이 다시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앞으로 중학교에 가서 겪을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미리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명품 강의를 해주신 백동진 목사님과 홍수희 목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훗날 아이들에게 큰 자산이 될거라 믿습니다. 더불어 여러 가지 게임과 액티버티로 자연 속에서 첫째 아들과 우리 부부가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교회에서 성장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참 복되다는 생각과 더불어 이런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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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 2016-12-21 (수) 08:04
네 맞아요 ^^ 저도 좋은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해서 너무 감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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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 2016-12-21 (수) 09:40
서로 잘 모르고 지내던 아이들이 새롭게 친구도 사귀고 친해질수 있었던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좋아하고 기뻐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습을 보면서 저도 너무도 감사하고 기쁜 캠프였습니다. ^^  매년 조금씩 더 좋아지기를 기대하면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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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남 2016-12-21 (수) 10:24
요즘 아이들은 예를들어 남자아이가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얘기하면 “Are you gay?” 라는 질문을 쉽게 하지요? 이런 비슷한 대화가  5학년 캠프를 다녀온 후 다음날 주일 한글학교 수업중에 있었습니다.  “ God created only male and female, there is no other genders” 라고 설명하며 대화를 마무리하는 5학년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캠프를 통하여 알려주신 말씀과 메세지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저는 운동을 아주 못하지만 다시 “ 도전!!!” 하며 즐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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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2016-12-21 (수) 14:33
이런 행사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회, 참 소중한 교회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5학년때 이런 캠핑에 참석하면서 자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백목사님, 홍목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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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6-12-21 (수) 14:45
꼭 필요한 교육인데, 다음 번에는 모든 5학년 부모님들이 모두 다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이 정말 다시 오지 못할 기회일 것 같습니다.

백동진 목사님, 홍수희 사역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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