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481건, 최근 2 건
   

제 1회 5학년캠프 미들 스쿨가기전 drug,, sex education 후기

글쓴이 : 최미선 날짜 : 2016-12-20 (화) 22:38 조회 : 961






























이번 처음으로 시작한 5학년 아이들을 위해  미들 스쿨 가지전의 마약과, 성에 대한 교육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5학년 자녀을 둔 엄마 로써 빠르게 성장 하는 아들을 어떡해 교육을 하면 좋을지를 고민 하고 있는중에  백동진 목사님과 ,홍수희 목녀님꼐서 준비 해주신  5학년만을 위한 캠프를 다녀 왔습니다. 
남편의 타주 장기 출장과 저의 바쁜일로 꼭 부모와 같이 가야 한다는점이 조금 부담 스러웠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인거 같아, 시간을 내서 다녀 왔습니다.  가기전 숙제는 아이에게 해주는 덕담 동영상1분,그리고 아이의 베이비 시절 사진 한장, 그리고 현제사진 한장, 이유는 몰랐지만, 시키는 대로 ㅋㅋ 숙제 했습니다. 

왠지 큰아들 caleb과 둘만의 시간이라는게 저를 들뜨게 했습니다. ^^ 
캠프 하는 장소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늑하고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추억이 되겠다는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백목사님의 마약에 대한 교육
저도 많이 배우게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마약을 하게 되면 어떤 증상이 나오면 , 마약을 한후 후회는 사람들이 조언들, 그리고 마약으로 인한 몸에 대한 해로움등등.. 약에 유혹에 대한 대쳐 방법 ,백목사님의 재치있으신 말솜씨와 함꼐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또한 부모로써 십대 자녀를  어떡해 살펴야 하는지에 대한 공부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성교육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교육을 백목사님 꼐서 다루어 주셨습니다. 
성경 말씀에 하나님꼐서는  남자 와 여자만 만드셨다 . 그외 중간 성은  만드신적이 없다 
아주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서 저 또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백목사님의 전체적이 성교육후  남자 아이는 백목사님꼐서 따로 성에 대해 교육 하시고 ,
여자들은 홍수희 목녀님꼐서 따로 성에 대해 교육 해주셨습니다. 

두분의 정말 많은 준비에 놀랍고 너무 나도 감사했습니다. 미들 스쿨 가기 시작 하며 급성장 하는 아이들을  보통은 대책없이 그냥 아이들을 걱정만 하고 있느데 ,이렇게 자세히 그리고 재밌게 준비 하셔서 성교육해 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그리고  내주신 숙제가 이렇게 멋진 동영상으로 변할지 몰랐습니다. 이 아이가 누구? 하는 글씨 뒤로 아이의 베이비적 사진이 나오면 아이들은 너무 재밌어서 소리 치면 누구일꺼 라고 서로들 애기 했습니다. 그후 현제 모습,그리고 엄마 아빠의 따뜻한 동영상 ~ 앙 ~ 너무 스윗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아이들의 편지를 통해 가장 행복 했던 가족과의 순간 그리고 엄마 아빠의 대한 사랑 고백 ㅋㅋ too sweet !!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밤의 캠프 파이어 ~ 스몰을 하기 위해 불을 피우며 아이들이 나무을 주서 오고 .불빛 하나 없는 밤길을 오직 블라쉬 하나로 길을 빛추며 걸어가고 , 부모들은 각자 어렸을떄 국기 훈련갔으떄 기억 난다며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정말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시간 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2부 일정이 있었지만 일떄문에 먼저 내려 와야만해서 즐기지는 못했지만 , 보내주신 사진으로 아이들이 아주 즐거운 액티비티를 했습니다.  

미들 스쿨 가면 어른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그냥 여기 저기 친구 등등 .. 분명하지 않은 그냥 추측 으로 알아 가는그런 성, 마약 대해 정말 예민한 부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 아이들에게 교육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잘 이해 하지 못하겠지만, 언젠가 그런 상황이 왔을떄 ,이런 캠프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과 부모와의 따뜻한 추억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될꺼라고 기도 하며 믿습니다. 

준비 해주신 백동진 목사님, 그리고 홍수희 목녀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와 우리 아들 caleb 에게 정말 큰 도움과 배움이 되었습니다. 

내년에 5 학년 되는 부모님들꼐 정말 강추 드립니다 ^^

홍수희 목녀님~~ 티셔츠 디자인  너무 이뻐요 ~!!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형기 2016-12-20 (화) 23:44
아.. 제 사진을 보니 그 날의 아픔이 다시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앞으로 중학교에 가서 겪을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미리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명품 강의를 해주신 백동진 목사님과 홍수희 목녀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훗날 아이들에게 큰 자산이 될거라 믿습니다. 더불어 여러 가지 게임과 액티버티로 자연 속에서 첫째 아들과 우리 부부가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교회에서 성장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참 복되다는 생각과 더불어 이런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했습니다. ^^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미선 2016-12-21 (수) 08:04
네 맞아요 ^^ 저도 좋은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해서 너무 감사 해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동진 2016-12-21 (수) 09:40
서로 잘 모르고 지내던 아이들이 새롭게 친구도 사귀고 친해질수 있었던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좋아하고 기뻐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 모습을 보면서 저도 너무도 감사하고 기쁜 캠프였습니다. ^^  매년 조금씩 더 좋아지기를 기대하면서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성남 2016-12-21 (수) 10:24
요즘 아이들은 예를들어 남자아이가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얘기하면 “Are you gay?” 라는 질문을 쉽게 하지요? 이런 비슷한 대화가  5학년 캠프를 다녀온 후 다음날 주일 한글학교 수업중에 있었습니다.  “ God created only male and female, there is no other genders” 라고 설명하며 대화를 마무리하는 5학년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캠프를 통하여 알려주신 말씀과 메세지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저는 운동을 아주 못하지만 다시 “ 도전!!!” 하며 즐기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신동일목사 2016-12-21 (수) 14:33
이런 행사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회, 참 소중한 교회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5학년때 이런 캠핑에 참석하면서 자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백목사님, 홍목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2016-12-21 (수) 14:45
꼭 필요한 교육인데, 다음 번에는 모든 5학년 부모님들이 모두 다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이 정말 다시 오지 못할 기회일 것 같습니다.

백동진 목사님, 홍수희 사역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481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444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4689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10484
14031  예수님을 영접하면 귀신이 안 보인다 +5 신금순 2017-02-13 912
14030  다음주 창립 예배 및 집사 안수식에 동시 통역이 제공 됩니… +1 이영남 2017-02-12 684
14029  세겹줄 기도 응답. +16 신해실/황재은 2017-02-09 1204
14028  [축하해주세요!] 독일목장 박종훈/이정은 가정에 예린이가 … +6 박인영 2017-02-09 667
14027  목장은 이렇게 하는것.. +6 김종진 2017-02-09 1022
14026  성경을 쉽게 이해하게 해주는.. +2 박근우C 2017-02-08 762
14025  2017년 세겹줄 기도응답 +10 김정현 2017-02-08 970
14024  오늘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3 이동진 2017-02-07 1047
14023  취직이 됐읍니다 +21 고윤영/고태호 2017-02-04 1538
14022  단련 +2 이시현 b 2017-02-02 827
14021  세탁물 드라이어 필요하신분 갖어 가세요 이희종 2017-02-01 1000
14020  호주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이수관목사 2017-01-30 1092
14019  [SNY Ministry] 2016 청소년부 겨울수련회 동영상 +2 김희준 2017-01-30 711
14018  안녕하세요. 3월 한달간 room share 나 homestay 관련해서 정보 부… +1 김문주 2017-01-26 996
14017  캄캄한 예배 +8 김정아 2017-01-25 1054
14016  호주에서 일주일이 되었네요. +12 이수관목사 2017-01-25 1396
14015  2017년 선교 어디로 갈까? +5 선교사역원 2017-01-24 962
14014  [SNY Ministry] 청소년부 합동 목장 1/28 김희준 2017-01-23 708
14013  [SNY Ministry] 청소년부 침례식 +2 김희준 2017-01-23 671
14012  청소년 부모의 삶 개강합니다 이재동 2017-01-23 641
14011  신통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5 신동일목사 2017-01-21 1061
14010  안녕하세요, 단기방이나 숙소 share해주실 분 찾습니다. +2 양차은 2017-01-20 1064
14009  선교잔치 어린이 목장 프로젝트. 백동진 2017-01-20 680
14008  부모 세미나 개강합니다. +2 백동진목사 2017-01-19 852
14007  [축하해주세요]김규진/장영은가정에 민준이가 태어났습니다… +25 이승득 2017-01-18 847
14006  구글 메일에 대해서 질문이 있는데 아시는 분이 있을까요? +7 이수관목사 2017-01-18 1177
14005  스태프 리트릿 잘 다녀 왔습니다. +11 이수관목사 2017-01-18 969
14004  송진동목자님의 아버님께서 별세하셨읍니다. +43 최철호 2017-01-16 974
14003  영화, "After Spring" 관람 추천 +4 구자춘/인실 2017-01-16 1114
14002  (광고) 축구로 건강한 한 생활을 해보세요~ +3 윤재학 2017-01-16 692
14001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0 모 미진 2017-01-16 832
14000  (광고비) 사람이 변했어 +3 윤 재학 2017-01-16 752
13999  안녕하세요... 사정수 입니다. +8 사정수 2017-01-16 811
13998  김호기형제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34 조현권 2017-01-15 747
13997  세겹줄 기도 응답(진행형) +6 박진섭 2017-01-15 768
13996  세겹줄 개근상 +5 이수관목사 2017-01-14 961
13995  또 하나의 구원 간증 +6 이수관목사 2017-01-13 1073
13994  (광고비) 개팔자 +7 이희종 2017-01-12 987
13993  (광고) 집팝니다 +2 이희종 2017-01-12 1196
13992  습득물 (주인을 찾습니다. +2 익명 2017-01-12 707
13991  김성두 형제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21 김재형A 2017-01-12 1182
13990  생명의 삶 개강이 오늘입니다. +3 이수관목사 2017-01-10 702
13989  휴스턴은 지금 기도의 열기로 뜨겁습니다. +4 백성지 2017-01-09 1185
13988  [SNY Ministry] 청소년부 겨울 수련회 Rule Video +4 김희준 2017-01-09 605
13987  [SNY Ministry] 청소년부 침례 광고 김희준 2017-01-09 616
13986  휴스턴 서울교회 2017 선교 영상 (제작) 컨테스트 +2 SeunghyukKo 2017-01-09 786
13985  [분실물] 주인을 찾습니다. +5 교회사무실 2017-01-09 799
13984  자녀들도 함께하는 선교잔치 특별행사안내 어린이목장 2017-01-09 530
13983  통역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2 정재우 2017-01-06 954
13982  통역 audio set 은 한 사람이 하나씩만 +2 신동일목사 2017-01-06 727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