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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다녀와서~

글쓴이 : 경미숙  (117.♡.5.128) 날짜 : 2017-10-22 (일) 23:56 조회 : 460
안녕하세요.
468차 서울교회 평세를 마치고 돌아온. 천안아산 제자교회를 섬기며, 필리핀 목장을 섬기고 있는박승신목자 경미숙 목녀입니다.
평세를 통해 만남의 축복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장적으로 목원을 섬기는 가운데, 꽉 막힌듯한 문제들로 힘들어 했습니다.
목원들을 섬기는 가운데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되는지.
라몰리나 목장을 통해서,
목자목녀님의 몸에 녹아져내린 섬김의 모습을 보면서
 선명하게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장특성상 직원들이 목장식구들이다보니, 목원들의 삶을 속속들이 알게되고, 안쓰러움과 긍휼의 마음의 정도를 지나쳐, 어떻게 우리의 힘으로 도움을 주려했던 부분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영혼구원. Vip 우선의 지혜로운 섬김이 이루어져야됨을 깨달았고,
헛것에 우리의 에너지를 쏟고 있었구나 반성하는 시간이도 했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설교말씀중에,
하나님께 드려지는 5가지 희생중에, 기도하며 희생하는가운데 주님의 능력을나의 삶에서 더욱 경험하는 시간되기를 소망하며, 결단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받았던 섬김의 사랑이 생각나고,
목장사역에 다시금 점검해 보게 하시고.힘을 얻을수 있도록
라모리나목장의  목자목녀님과의,축복의 만남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배운것 하나하나 잊지않고, 흘려보내는 삶과 사역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철호/성규 (75.♡.130.156) 2017-10-23 (월) 08:42
두 분과 함께 한 시간들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였읍니다.
 
모든일에 주님만을 높여 드리는 겸손한 마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지나치지 못하고 품는 조건없는 사랑,
온순한 열정, 그리고 시골스러운 사투리를 저희 부부에게 남겨주고 가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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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7-10-24 (화) 20:59
박승신/미숙 목녀님,

먼길을 오셔서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듣자하니 천안 아산제자교회는 서울교회보다 더 잘 하신다는 소문도 있던데...
겸손하게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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