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369건, 최근 0 건
   

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다녀와서~

글쓴이 : 경미숙 날짜 : 2017-10-22 (일) 23:56 조회 : 242
안녕하세요.
468차 서울교회 평세를 마치고 돌아온. 천안아산 제자교회를 섬기며, 필리핀 목장을 섬기고 있는박승신목자 경미숙 목녀입니다.
평세를 통해 만남의 축복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장적으로 목원을 섬기는 가운데, 꽉 막힌듯한 문제들로 힘들어 했습니다.
목원들을 섬기는 가운데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되는지.
라몰리나 목장을 통해서,
목자목녀님의 몸에 녹아져내린 섬김의 모습을 보면서
 선명하게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목장특성상 직원들이 목장식구들이다보니, 목원들의 삶을 속속들이 알게되고, 안쓰러움과 긍휼의 마음의 정도를 지나쳐, 어떻게 우리의 힘으로 도움을 주려했던 부분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영혼구원. Vip 우선의 지혜로운 섬김이 이루어져야됨을 깨달았고,
헛것에 우리의 에너지를 쏟고 있었구나 반성하는 시간이도 했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설교말씀중에,
하나님께 드려지는 5가지 희생중에, 기도하며 희생하는가운데 주님의 능력을나의 삶에서 더욱 경험하는 시간되기를 소망하며, 결단하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받았던 섬김의 사랑이 생각나고,
목장사역에 다시금 점검해 보게 하시고.힘을 얻을수 있도록
라모리나목장의  목자목녀님과의,축복의 만남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배운것 하나하나 잊지않고, 흘려보내는 삶과 사역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철호/성규 2017-10-23 (월) 08:42
두 분과 함께 한 시간들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였읍니다.
 
모든일에 주님만을 높여 드리는 겸손한 마음,
어려운 처지의 사람을 지나치지 못하고 품는 조건없는 사랑,
온순한 열정, 그리고 시골스러운 사투리를 저희 부부에게 남겨주고 가셨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2017-10-24 (화) 20:59
박승신/미숙 목녀님,

먼길을 오셔서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듣자하니 천안 아산제자교회는 서울교회보다 더 잘 하신다는 소문도 있던데...
겸손하게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369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3434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1 이수관목사 2016-06-18 9134
14369  2017년 11월 22일 수요찬양 예배 찬양곡 안내 이진행 2017-11-22 111
14368  최선욱 선교사님의 11월29일 수요 예배 선교 간증 선교사역원A 2017-11-21 153
14367  이석호목자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10 이용교 2017-11-21 175
14366  2017 싱싱야 잘 다녀왔습니다 ^^ +3 Joyful팀 2017-11-21 263
14365  우리들 교회.... 이시현 b 2017-11-20 264
14364  11월 26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김희준 2017-11-20 239
14363  약한 자를 괴롭히는 학생들... +1 김희준 2017-11-20 286
14362  선교사자녀 학비 전액 지원 안내입니다. 시심학교 2017-11-19 250
14361  옛 달력을 찾읍니다. +7 박진섭 2017-11-16 488
14360  드디어... 이시현 b 2017-11-16 283
14359  정재흠 형제 아버님 소천 +10 양성준 2017-11-15 276
14358  "정말 큰일 날 뻔했다" +2 신금순 2017-11-15 395
14357  신주호 목자님과 함께 한 창립 2주년 감사예배 ^^ +9 차새얼 목사 2017-11-13 587
14356  화요일(11월7일)까지 라고 합니다! 성승현 2017-11-06 636
14355  새교우 환영회 사진 올려드립니다. +2 최미선 2017-11-06 670
14354  하나님 .. 그리고 나 이시현 b 2017-11-05 413
14353  청소년부 2017 배구 대회 (여학생) 청소년부 체육관 사… 2017-11-04 228
14352  [Lost&Found] 청개구리의 주인을 찾습니다. 교회사무실 2017-11-01 525
14351  한지영 (남편:한홍교) 자매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0 백석원 2017-11-01 564
14350  미국에 들어갑니다. 이시현 b 2017-10-31 600
14349  엄청 웃고 잘 먹었습니다! +1 신동일목사 2017-10-27 706
14348  최보경 자매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20 교회사무실 2017-10-27 528
14347  제가 이 어려운 일을 또 해냈지 말입니다! ㅋㅋㅋ +8 신동일목사 2017-10-26 786
14346  자유~ +4 정공현 2017-10-25 502
14345  2000년전 초대교회와 가장 비슷한 교회를 방문하다 +4 김말숙 2017-10-25 324
14344  올해의 가장 큰 행사! +3 김희준 2017-10-25 545
14343  부흥집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3 이수관목사 2017-10-24 617
14342  광고비 입니다. +2 윤재학 2017-10-24 467
14341  바리스타(Barista) 경력자분 모십니다.(광고) +5 윤재학 2017-10-24 639
14340  남이섬 사진 +3 신동일목사 2017-10-23 654
14339     남이섬 사진 +4 박치우 2017-10-23 591
14338  땅끝 아래 있는 섬 노화도에서 이런 분들을 만났습니다! +7 신동일목사 2017-10-23 649
14337  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다녀와서~ +2 경미숙 2017-10-22 243
14336  아버지 끗빨이 더쎄다. +2 신금순 2017-10-22 358
14335  이수관 목사를 비방하는 ‘진실’님에게 최영기 목사 2017-10-22 856
14334  선교의, 절박한 쿨데삭(cul-de-sac)... 김흥근서명희 2017-10-21 256
14333  MADVEN 새로운 사역을 위해 부탁드립니다. 정창욱 2017-10-20 382
14332  남이섬 +3 신동일목사 2017-10-19 599
14331  평신도 세미나 감사합니다. +3 안병모 2017-10-18 386
14330  메가톤급 섬김을 통해 받은 은혜(평세 다녀와서) +4 고광표 2017-10-16 446
14329  놀라운 섬김과 헌신에 감사합니다!(평세) +3 라미연 2017-10-16 334
14328  평신도세미나 감사의 글 (천안아산 제자교회 조미경목녀) +3 조미경 2017-10-16 319
14327  니카라구아 생명의 물 선교팀 +2 우물팀 2017-10-16 255
14326  섬김의끝판왕들을보았습니다-평세감사 +2 심영춘목사 2017-10-16 341
14325  선수 모집 광고 +1 친교 사역부 2017-10-16 500
14324  교회 실내놀이터에서 신발 분실 익명 2017-10-15 351
14323  김광웅집사님 어머님 소천 +21 이광선 2017-10-12 599
14322  삶에 민망한 이야기 와 광고 +3 서효원 2017-10-11 773
14321  5학년 겨울 캠프 백동진목사 2017-10-10 303
14320  소문이 조금도 과장되지 않은 맛 집 같은 교회 (연수보고서) +5 전영욱 2017-10-08 60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