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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은 소명

글쓴이 : 이시현 b  (203.♡.102.17) 날짜 : 2017-12-03 (일) 00:00 조회 : 785
우리들 교회로 교회를 정하고 3주차네요.

예배시간 내내 울어.. 눈이 퉁퉁 부어 나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나의 삶을 돌아보면..  참.. 거칠게 살아온듯합니다. 그럴 이유가 별로 없는 상황인데..

그 뜻을 이제 확실히 알게 되었는데.. 내 주변에는 거의 무신 이더군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 그것이 제 소명이라.. 그렇게 받아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날 어떻게 사용하실지 사실..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비난이 ... 제가 무시한다고는 하지만.. 그게 만만치 않아 놓아서.

그럼에도..  예수님이 결국.. 하나님의 뜻대로 하소서.. 하는 그 심정으로..  다윗이..  자신을 비난하는 그 자를 하나님이 허한 것이니 그냥 두라는 그 심정으로..

그냥.. 저를 .. 도구로 사용하시라..  그렇게 .. 생각이 들어 .. 두려움과 떨림에 그리 눈물이 나나 봅니다.

우리들 교회...  가정교회로서 전국 각지에서 모여 들어 예배를 드리더군요.

저도 한 목장에 속해 부부목장인데 남자 분들끼리 모여 한시간 정도 이야기 하고 .. 가벼운 목장입니다.

여하튼

이번에 미국은 가지 못하게 되었는데.. 사업상 큰 거래가 거의 성사될 지경이라.. 도저히 자리를 비울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러합니다.

지금 우리들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신천지 라고 하네요.

각설하여.

제 주위의 그 들을... 어찌 할꼬...  고민이 됩니다..   


ygchai (175.♡.32.197) 2017-12-06 (수) 07:38
이시현 형제님, 드디어 소명을 발견한 것을 축하드립니다. 소명을 위해 기도하면 구원받아야 할 사람을 부쳐주기도 하시고 예수님 앞으로 인도할 지혜도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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