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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춘택 전 목자님이 한국에서 하나님 품으로 떠나셨습니다.

글쓴이 : 조에스더  (73.♡.126.78) 날짜 : 2017-12-14 (목) 15:50 조회 : 1888
오리 북방 목장에 계시는 위춘희 자매님의 동생인
전 위춘택 목자님께서 한국 시간 12월 15일 새벽에
하나님 품으로 떠나셨다고 합니다.
유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치우 (73.♡.28.2) 2017-12-14 (목) 17:34
너무나도 갑작스런 비보에 놀랍네요. 이제 고통과 질병이 없는 평안의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기를 소원합니다. 위목녀님과 자녀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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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일목사 (172.♡.99.164) 2017-12-14 (목) 17:42
무슨 이런 일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가족들과 함께 하기만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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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70.♡.211.21) 2017-12-14 (목) 21:14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작년 OTC 에서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는데.
하나님의 위로가 유가족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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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한/보경 (70.♡.179.131) 2017-12-14 (목) 22:00
너무 갑작스럽고 놀라서..
위원녀 자매와 자녀들 외 가족들에게 하나님 만이 주실수 있는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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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준/영주 (73.♡.40.187) 2017-12-14 (목) 22:08
너무 놀라 무어라 말을 잃었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위로가 유가족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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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104.♡.3.235) 2017-12-14 (목) 23:02
너무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위원녀 자매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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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상 임희숙 (172.♡.15.238) 2017-12-15 (금) 06:18
너무도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함께했던 사역의 동지 였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젠 주님의 품안에서 편히 쉬쉽시요.
남아 있는 유족둘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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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77) 2017-12-15 (금) 07:45
암 투병을 하면서도 건강했었는데... 갑자기 그렇게 되었군요.
수요일날 전화 번호를 알아서 전화를 했을 때는 꺼져 있었는데... 안타깝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아내되는 위원녀 자매님, 누이되시는 위춘희 자매님께 하나님의 위로가 계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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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 (73.♡.169.113) 2017-12-15 (금) 07:53
다들 놀라셨듯이 저희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평안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가족들에게 위로의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홍성제/ 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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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선자 (73.♡.36.188) 2017-12-15 (금) 08:24
갑작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워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모든 유가족들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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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73.♡.74.123) 2017-12-15 (금) 11:07
너무 갑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랐습니다. 
암수술로 병원 생활 오래 했어도 많이 회복하는 줄 알았는데....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같이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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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김선영 (66.♡.184.253) 2017-12-15 (금) 11:14
너무나 놀랍고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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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129.♡.105.17) 2017-12-15 (금) 11:44
정말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무너지네요,
우리의 힘되는 하나님께서 유가족들을 지켜주시기를, 소망으로 어루만져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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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64.♡.56.77) 2017-12-15 (금) 12:58
몇년전 같이 선교가서 보이셨던 모습이 자꾸 그려져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픔이없는 전국에서 편히 쉬시기를 소원합니다.

 유가족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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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73.♡.171.40) 2017-12-15 (금) 18:33
놀랍고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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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99.♡.117.73) 2017-12-15 (금) 18:35
골프장에서 전도되어 목자로 열심히 섬기시더니 . . . .
선교지에서 돌아온후에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채 이렇게 이별을 하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는 하나님의 품에 안기어 고통없이 사시게 되었군요
옛적의 여러추억들이 떠오릅니다.
위목녀님과 모든 유족분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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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98.♡.36.44) 2017-12-15 (금) 20:29
갑자기 이게 무슨 슬픈 소식입니까?
유가족에게 주님이 함께하시고 위로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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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 (104.♡.216.179) 2017-12-16 (토) 09:24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유가족분들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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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 (73.♡.113.125) 2017-12-16 (토) 10:36
너무 많이 놀랬습니다. 목자님과 함께 기타도 치고, 식사도 했었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위원녀 자매님과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천국의 소망이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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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50.♡.246.177) 2017-12-16 (토) 12:56
투병 중이신 것을 몰랐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하나님 품으로 가셨다는 소식에 마음이 먹먹합니다.
위원녀 자매님과 다른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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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성 (172.♡.124.144) 2017-12-16 (토) 13:35
갑작스런 소식에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참 좋으셨던 위목자님과의 추억들이 조그만 위로가 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참 위로와 평강이 가족분들엑 함께 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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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08.♡.10.98) 2017-12-16 (토) 15:03
갑자기.... 무슨 일입니까?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가족의 마음이 어떨지 그저 안타깝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잔정으로 위로할 분인 하나님께서 유가족분들의 텅빈 마음을 회복해 주실 것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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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park1 (172.♡.14.194) 2017-12-16 (토) 18:43
넘 놀랐습니다. 가족들 모두를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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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정신 (98.♡.2.187) 2017-12-16 (토) 20:12
하나님의 위로가 유가족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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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 (73.♡.42.179) 2017-12-16 (토) 22:25
하나님의 위로가 위춘희,위원녀자매님에게
평안을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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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 (73.♡.186.255) 2017-12-17 (일) 20:48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위자매님과 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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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108.♡.251.21) 2017-12-17 (일) 21:28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가족들과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평안하게 영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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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 (73.♡.222.159) 2017-12-17 (일) 21:29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예전 단봉선 함께 했을때의 모습이 생생한데..

하나님과 함께 평안을 누리시길, 위원녀 목녀님과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따스하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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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108.♡.251.121) 2017-12-17 (일) 21:37
그동안 많이 힘드셨겠어요...
주님 품에서 쉼도 누리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위로를 삼습니다.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이 임하여 이시간을 굳건히 이기며
견디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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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99.♡.30.70) 2017-12-17 (일) 22:43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무너지네요
하나님의 위로가 위원녀, 위춘희 자매님에게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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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 (174.♡.18.128) 2017-12-19 (화) 01:37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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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1.♡.129.243) 2017-12-19 (화) 05:36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바쁘게 사업하시고, 교회 사역에도  열심을 내셨던 위 춘택 목자님!
14년전 민다나오 목장에서 처음 만나서
 반갑게 맞아주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목자님 가정을 통해서 많은 가족들의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난 것을 저는 목격했습니다.

우리 인생은 유한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평안을 누리시겠네요.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소원합니다.
위원녀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께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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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전도사 (50.♡.246.177) 2017-12-19 (화) 10:45
갑작스런 소식에 너무 안타까왔습니다...
위목녀님과 누님, 그리고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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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48.91) 2017-12-20 (수) 14:56
유가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셔서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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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73.♡.95.110) 2017-12-23 (토) 11:38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항상 밝게 웃으시며 친교실에 앉아 계시던 모습을 한동안 뵙지 못해서 한국 여행을 오래 하시는구나 했었는데...
위목녀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어루만짐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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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진/지인 (50.♡.246.177) 2017-12-23 (토) 15:15
유가족분들이 힘드실텐데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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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채 (211.♡.45.116) 2018-01-14 (일) 11:25
이제서야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 아쉽습니다. 위춘택 형제님과 함께 한 많은 날들이 그리워집니다. 유가족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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