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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B 목자님 어머니 소천

글쓴이 : 안명선 날짜 : 2018-01-08 (월) 08:50 조회 : 916

꼬르테스목장의 이상훈목자님 어머니께서 오늘 새벽(02:07)

휴스턴 메모리얼허먼병원(메디칼센터)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안식하실 어머니를 추모하며

갑자기 어머니를 떠나보내 드린 이상훈목자님과 심정은목녀님을 위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휴스턴에서의 장례일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종 2018-01-08 (월) 09:09
어머니께서 평안한 천국에서 안식하시길...
이상훈 목자님과 남은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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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최양선 2018-01-08 (월) 09:19
상훈목자님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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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2018-01-08 (월) 09:21
이상훈 목자님과 심정은 목녀님,
추운 겨울을 휴스턴에서 지내시라고 직접 가서 모시고 온 효자 목자님..
어머님께서 아들 곁에서 소천 하셨네요..
모든 유족분들에게 주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안이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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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석 2018-01-08 (월) 09:49
이상훈 목자님, 힘내십시오... 천국의 소망을 주시는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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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2018-01-08 (월) 09:54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하심이 이목자님과 유가족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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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조안나 2018-01-08 (월) 10:34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가족 모두를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안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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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2018-01-08 (월) 10:44
너무 놀라서 드릴 말씀이 없지만, 상훈목자님 정은목녀님 진이 선이를 포함한 모든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큰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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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학 2018-01-08 (월) 10:50
마음이 너무 안타깝네요.
목자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 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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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정은 2018-01-08 (월) 10:52
3년 전에도 아버님을 여의시고 또 어머님 이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상훈목자님과 심정은목녀님, 유족들께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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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현/연숙 2018-01-08 (월) 11:06
이상훈/심정은 목자.목녀님
갑작스런 어머님과의 이별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별의 슬픔보다는 천국에서 안식하실 어머님을 생각하며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온 가족에게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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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선희 2018-01-08 (월) 11:10
너무 갑작스러워서.. 할 말을 잃습니다..
우리도 이런데 목자님 목녀님과 가족들은 어떠실지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집니다..
우리의 피난처 되신 주님의 이름만 불러 위로와 평강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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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범/박소영B 2018-01-08 (월) 11:14
목자님.
얼마나 힘드실지.. 갑작스런 소식에 어제 다들 놀랬는데, 마음 아픈 소삭을 이렇게 접하네요. 오직 하나님의 만지심이 목자님과 목녀님 마음을 위로해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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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2018-01-08 (월) 11:14
저런... 어쩌면 좋아요...
이상훈 목자님이 한국에 가서 어머니를 모시고 왔다고 들었는데...
마음이 너무나 아프겠어요.
주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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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A 2018-01-08 (월) 11:55
소천소식 전해듣고 마음이 찡하니 아파왔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신 목자,목녀님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 짐작도 가지 않지만,
오롯이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만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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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2018-01-08 (월) 11:58
어머님의 갑작스러운 소천하심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읍니다.
이상훈목자님,심정은목녀님과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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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2018-01-08 (월) 12:29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두분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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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2018-01-08 (월) 13:47
이상훈 목자님, 심정은 목녀님,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소천하심에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지금은 이별의 슬픔에 잠겨 있지만 어젠가는 다시 만날 소망으로 목자 목녀님과 모든 유가족들도 하나님의 따뜻하신 위로 받으시고 편안함을 찾을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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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연 2018-01-08 (월) 14:09
목자님,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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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2018-01-08 (월) 14:22
어머니를 모시고 싶어서 그에 맞는 집으로 이사 하시며
어린 아이 같이 좋아했는데...
어머니가 그 마음을 아시고 오셔서 아들 곁에서 떠나셨나 봅니다
천국 소망으로 위로 받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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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진/정미예 2018-01-08 (월) 14:43
갑작스럽게 어머님을 보내드려서 얼마나 슬프시고 마음이 아프실까요...
이상훈 목자님, 심정은 목녀님 가정에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주실 수 있는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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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A 2018-01-08 (월) 14:58
이상훈 목자님과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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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선경 2018-01-08 (월) 15:59
어머님을 갑자기 보내시고 나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실 이상훈 목자님과 심정은 목녀님 가정위에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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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2018-01-08 (월) 16:16
목자님, 그 어떤 말도 어머님을 보내드린 아픔을 어루만지기 힘들겠지만 하나님의 위로가 목자님 가정에 같이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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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갑경 2018-01-08 (월) 17:19
이상훈 목자님,
어머님을 보내드린 아픈마음에 뭐라 위로의 말을 전할 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만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가 함꼐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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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택/미숙 2018-01-08 (월) 17:22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어머님을 잃고 크나큰 슬픔에 잠겨 있을 이상훈 목자님과 심정은 목녀님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함께 하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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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한/최혜리 2018-01-08 (월) 17:30
어머니를 갑작스레  떠나 보내신 그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고 천국 소망으로 채워주시길 그저 기도합니다.
이상훈 목자님, 심정은 목녀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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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희/향미 2018-01-08 (월) 18:05
하나님의 평강이 어머님께 임하시고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이목자님과 유가족분들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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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호/심혜미 2018-01-08 (월) 18:50
갑작스러운 비보를 듣고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될지...
얼마나 놀라고 슬프실지 그 마음을 어찌 저희가 가늠하겠습니까.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한국의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고 천국의 소망이 더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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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2018-01-08 (월) 18:55
어머니를 사랑하는 아들과 그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 져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아버님과 함께 계시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유가족과 이상훈목자님, 심정은 목녀님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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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준영, 오승민 2018-01-08 (월) 19:33
이상훈 목자님,
어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상심이 너무나 크시겠습니다. 
어머님께서 천국에서 평안하시기를 그리고, 목자님과 가족들도 마음의 위로를 얻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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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진/박소영 2018-01-08 (월) 19:41
이상훈 목자님, 심정은 목녀님,
어머님을 여의신 그 깊은 슬픔을 주님이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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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2018-01-08 (월) 19:57
이상훈 목자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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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 타카하타/강선… 2018-01-08 (월) 20:04
목자님/목녀님,
주님의 위로하심이 온가족의 아픈 맘을 만져주시길 기도합니다. 제 맘도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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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호/선우 2018-01-08 (월) 20:40
갑자기 어머님을 떠나 보내고 슬픔에 잠겨있을 이상훈 목자님 가족분들께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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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선/이은경 2018-01-08 (월) 20:58
어떻게 갑자기 이런일이.. 이상훈목자님, 심정은목녀님 마음에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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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지연 2018-01-08 (월) 21:12
어머님을 떠나보내신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이상훈목자님, 심정은목녀님, 진이, 선이에게 주님의 깊은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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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2018-01-08 (월) 22:00
어머님을 갑자기 천국에 보내드리고 슬픔에 잠겨 있는 유족들을 주님이 깊은 사랑으로 위로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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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2018-01-08 (월) 22:07
추운 한국에서 보다 좀더 나은 이곳에서 어머님을 모실려고 모셨는데, 갑자기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린
이상훈 목자님과 심정은 목녀님에게 세상에서의 헤어짐으로 힘들고 아픈 마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마음에 평안함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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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우 2018-01-08 (월) 22:14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어머님을 갑자기 떠나 보내신 이상훈 목자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례절차가 잘 마무리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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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배 2018-01-08 (월) 22:19
어머님과 혜여짐으로 큰 슬픔에 있을 가족에게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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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 2018-01-08 (월) 22:32
목자님.목녀님.
힘 드시겠습니다.
그리는 받아드려야 할 일들입니다.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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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2018-01-08 (월) 22:36
하늘 아버지의 위로하심이 목자님과 가족들의 모든 슬픔을 덮어주고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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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2018-01-08 (월) 22:45
이상훈 목자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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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윤정 2018-01-08 (월) 23:27
이상훈/심정은 목자.목녀님
효도 하시겠다고 이곳으로 뫼셨는데 어머님과의 갑작스런 이별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온 가족에게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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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한/보경 2018-01-09 (화) 07:22
갑작스런 이별에 많이 힘드시고 슬프실 이상훈 목자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특별한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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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광철 2018-01-09 (화) 07:55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이상훈목자님과 유가족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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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한규/영희 2018-01-09 (화) 10:41
이상훈 목자님과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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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원 2018-01-09 (화) 10:50
이상훈 목자님, 정은 목녀님,
너무나 놀라고 슬퍼하실 두 분 생각에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온 가족을 감싸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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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2018-01-09 (화) 11:25
이상훈 심정은 목자목녀님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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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희숙 2018-01-09 (화) 11:32
어머님과의 갑작스런 이별에 얼마나 마음이 아프세요..
위로자 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하심이 이상훈 목자님과 유가족에게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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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일 2018-01-09 (화) 13:21
어머니께서 오셔서 좋아하시던 모습이 생생한데,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하나님의 위로의 손길이 유가족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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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주 2018-01-09 (화) 13:32
상훈 목자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무어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주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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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스더 2018-01-09 (화) 17:17
그 전 주일에 뵜었는데,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
이상훈 목자님 내외분을 주님께서 위로로 덮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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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2018-01-09 (화) 18:20
이상훈 목자님과,심정은 목녀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장례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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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섭 2018-01-09 (화) 21:24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신 이상훈 목자님의 슬픔마음을 주님이 위로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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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2018-01-09 (화) 22:21
이상훈 목자님, 심정은 목녀님, 갑작스런 소식에 저도 놀라고 할말을 찾지 못하겠는데 두분은 어떠실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군요. 어머님께서 아들곁에서 짧은 시간동안이나마 좋은 기억을 간직하시고 하늘나라로 가셨을줄 믿습니다. 하늘나라의 소망이 두분에게 작은 위로가 되시기를 바라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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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수/지선 2018-01-10 (수) 10:56
이상훈 목자님, 심정은 목녀님
어머님을 천국에 먼저 보내드리는 마음을 어찌 위로해드려야 할지...
하나님의 특별한 만지심과 위로하심이 두 분과 가족분들께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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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로 2018-01-10 (수) 12:15
하나님의 크신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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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2018-01-10 (수) 14:38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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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2018-01-10 (수) 18:43
슬픔중에 있는 이상훈 목자님과 유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과  장례절차가  잘 이루어 지도록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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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숙 2018-01-10 (수) 18:58
휴스턴에서의 짧은 시간이였지만 아들 내외와 손주들의 재롱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을 것으로 믿어요.
갑작스런 이별로 인해 마음을 추스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하나님의 각별한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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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김현주 2018-01-10 (수) 19:06
하나님의 위로가 목자님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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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웅 2018-01-10 (수) 22:07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곘습니다. 출장중에 소식듣고 너무 놀라서.... 목자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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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2018-01-11 (목) 13:52
이상훈 목자님, 무슨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목자님과 가족위에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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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노/남희 2018-01-11 (목) 17:05
이상훈 목자님,
효자 아들의 마음을 어머님께서 받고 가셨네요.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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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웅/진희 2018-01-11 (목) 20:36
목자님/목녀님.

너무 슬픈 소식에 어떻게 위로해 드여야 할지요.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고 힘주시기만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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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교/정숙 2018-01-11 (목) 23:05
이 목자님, 심 목녀님,

힘내세요.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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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선희 2018-01-12 (금) 14:56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주님의 특별한 위로와 인도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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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영 2018-01-14 (일) 11:41
주님의 위로가 같이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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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2018-01-15 (월) 14:57
이상훈 목자님/심정은 목녀님!!
어머님의 갑작스런 소식이 안타깝지만 사랑하는 아드님 내외 그리고 손주와  며칠 지내시며 좋은 기억을 가지고 천국 가시게 됨에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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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 C 2018-01-16 (화) 17:55
이상훈 목자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어머님과 천국에서 재회 할 날을 고대하며, 이땅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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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90  명성교회 세습 논란 +5 김성은A 2017-12-20 1050
14389  여기서도 첫 눈이 반겨주었습니다. ^^ +1 이수관목사 2017-12-20 522
14388  Energy가 넘치는 토요일! +2 김희준 2017-12-19 437
14387  연수 잘 마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kangyusuf 2017-12-17 357
14386  위춘택 전 목자님이 한국에서 하나님 품으로 떠나셨습니다. +37 조에스더 2017-12-14 1315
14385  춤 추느라고 힘들었던 어제 밤 +7 신동일목사 2017-12-14 760
14384  여성과 SNS 김성은A 2017-12-13 488
14383  기름 부어 주시는 주님. 이시현 b 2017-12-10 433
14382  올해 송년잔치인 겨울축제 The Journey to the Wonderland에 대한 안… 백동진 2017-12-09 587
14381  세상에 이런 일이!! +7 이수관목사 2017-12-08 934
14380  눈이 왔네요. +2 신동일목사 2017-12-08 551
14379  Merry Christmas! +1 신동일목사 2017-12-08 439
14378  "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어라." +10 박지선 2017-12-06 647
14377  단봉선 VBS 훈련자 모십니다. +1 서형순 2017-12-04 458
14376  드디어 찾은 소명 +1 이시현 b 2017-12-03 534
14375  행복한 삶 윤기철 2017-12-01 450
14374  청소년 배구 (여학생) 대회 update 청소년 체육관 사역 2017-11-28 363
14373  고 성낙소 목사님 장례예배 안명선 2017-11-28 552
14372  감사 할 수 밖에 없었던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4 이강배 2017-11-27 716
14371  와우! 엄청 무거웠습니다! +3 신동일목사 2017-11-27 704
14370  캠핑을 다녀 왔습니다. +6 이수관목사 2017-11-24 996
14369  2017년 11월 22일 수요찬양 예배 찬양곡 안내 이진행 2017-11-22 364
14368  최선욱 선교사님의 11월29일 수요 예배 선교 간증 선교사역원A 2017-11-21 393
14367  이석호목자의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17 이용교 2017-11-21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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