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4,781건, 최근 2 건
   

박치우집사님, 부부 은퇴 하심을 접하고

글쓴이 : 이 대성  (98.♡.227.215) 날짜 : 2018-08-12 (일) 20:04 조회 : 760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3년에 3개월동안 타이란나 목장식구로 있었던 이대성이라고 합니다,
먼저 주님의 은혜로 집사님 부부를 알게됨을 감사드림니다,
월요 새벽기도 예배를 드리고와서 집사님 은퇴에 대한 행사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항상 선한목자의 모습과 천사모습을 하신 목녀님을 더올렸습니다,
세상을 방황하는 저희 부부를 주님앞에 인도하여 새 생명을 찿아 주심과 또 다른 떠도는 영혼을 구하기위해
내 삶의 귀중한 시간과 그리고 큰사랑을 떠도는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아낌없이 쏟으시는 두분을 보면서
진정 주님이 보내주신 전령으로 여겨지곤 한답니다,
저희부부도 그런 집사님 부부의 모습을 통해서 불심이 깊었던 제아내와 제가 삼개월만에 영접도 하고 침례도 받을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이곳 한국에서 열심히 믿음생활 하면서 목장카톡을 통해서 종종 연락을 받고 딸 내외에게도 종종 소식을 전해들읍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타이란나목장을 영혼 구원의 목장으로 영원히 주님앞에 빛내주시길 기도 합니다.
 

박치우 (73.♡.207.76) 2018-08-13 (월) 13:48
이대성 부형님, 반갑습니다.유복자 자매님도 건강하시지요?
서현지 자매로 부터 부형님이 나눔터에 글을 올리셨다는 소식을 듣고 단숨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에서도 믿음생활 잘 하시는 두분을 보면서 저희도 또한 이곳 목장식구들 모두가
너무나도 기쁘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두분 더위에 더욱 강건하시고 주님의 사역에 풍성한 결실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샬롬.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귀화/선희 (73.♡.77.215) 2018-08-13 (월) 18:38
박차우 집사님 박인배 목녀님 은퇴 소감 간증을 들으면서 참으로 고맙고 대단한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신
두분과 가까이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숙연해 지면서도 도전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웃음으로 온화하게 본이 되시는  두분의 목자 목녀의 섬김이 더욱 행복하시고 이웃에 선한 영향을 행하시는 박치우 집사님 박인배 목녀님
건강하시고 형통의 나날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석태인/영이 (104.♡.219.161) 2018-08-14 (화) 06:43
이대성 부형님 반갑읍니다.
서현지 목녀와 서효원 목자의 기도로 시작되어 타이란나 목장의 기도와 박치우 집사님 박인배 목녀님의 기도와 지극한 섬김으로
짦은 기간에 두분이 변화되어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셔서 새벽 기도에 참석하며 교회 생활을 열심이 하는 모습이너무 반갑읍니다.
항상 건강하시어 주위분들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시는 두분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서효원 (15.♡.243.10) 2018-08-14 (화) 12:18
한번은 장모님이 빅인배목녀님과 어스틴에 다녀오셔서는 여행 가이드 보다 더 설명을 잘해 주시 더라구.
 얼마나 많이 가셨으면 그렇겠냐고 말하시는데, 마음이 짠 하더라구요.
  박치우 집사님, 박인배목녀님, 두분 보면서 저희가 더 분발 해야지 하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항상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혁 (108.♡.10.98) 2018-08-15 (수) 20:29
이대성 부형님께서 서현지 목녀님의 아버님되시는군요..
박치우 집사님 내외분의 사랑의 섬김으로 인하여 목장에 영혼구원의 열매가 참~ 많습니다.
이제 집사 사역에서는 은퇴를 하시지만 앞으로 타이란나 목장을 통한 영혼구원의 열매는 더욱 더 풍성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두 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대성 부형님,
은혜의 말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유리 (99.♡.69.117) 2018-08-16 (목) 10:22
집사님, 목녀님의 아름다운 은퇴를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목자목녀님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뵐수있어서 참 감사해요.
친정목장이여 영원하라~^^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50.♡.246.182) 2018-08-17 (금) 09:02
이대성 부형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히 잘 계시지요?
섬겨준 목자님을 기억하시고, 글을 남기신 것 감사드립니다.
작년 수해때는 성금도 보내 주셨는데 인사도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성은/이영희 (107.♡.169.9) 2018-08-17 (금) 11:51
집사님 부부의 귀한 섬김으로 저희 어머니가 구원받아 불경책을 모두 불태우고 성경을 읽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계심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두분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제자의 삶을 배우고 부족하지만 따라가려고 합니다. 저희 교화에 훌륭하신 신앙의 선배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박치우 집사님/인배 목녀님 화이팅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4,781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사진이 안 올라 가지요? +1 정보관리사역부 2018-02-06 2764
 구글 크롬에서 사이트 내용이 정상적으로 안보일때 조치법 … +4 정보관리사역부 2017-06-21 9271
 글을 올릴 때 끝까지 안 올라가고 잘리는 경우가 있지요? +3 이수관목사 2016-06-18 14089
14731  Beautiful people in a beautiful place = beautiful story +2 김희준 2018-09-02 301
14730  청소년부 부흥회 세쨋날 김희준 2018-09-01 202
14729  청소년부 부흥회 둘쨋날 김희준 2018-09-01 203
14728  진짜 제자가 되고 싶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4 박지흠 2018-08-31 449
14727  구름사이로 내려오시는 예수님을 보았습니까? +4 양성준 2018-08-31 418
14726  청소년부 부흥회 첫날 김희준 2018-08-31 260
14725  휴스턴 한인문화원 가을학기 프로그램 공유 +2 국지수 2018-08-31 341
14724  신약교회의 푸르른 숲을 거닐었습니다(정남철 이숙영 연수… +9 정남철선교사 2018-08-30 393
14723  특별 예수영접 모임 +3 김희준 2018-08-29 348
14722  SNY Monthly Announcements (9월) 김희준 2018-08-29 154
14721  싫컨 마신 포도주 +4 이상륜 2018-08-28 563
14720  허리케인 하비 1년 그리고 1일 후 +17 김태진 2018-08-28 710
14719  가까이 갑시다 +3 신동일목사 2018-08-27 672
14718  [SNY Ministry] Youth Revival "mission" 8/30 - 9/2 김희준 2018-08-27 143
14717  아들이 조건있는 돈을 준다고 합니다. +14 양성준 2018-08-26 714
14716  초등부 등록 상황 백동진 2018-08-26 286
14715  목자수련회 일정표 +1 훈련사역부 2018-08-24 508
14714  SNY 6th Grade Bonding Trip +1 김희준 2018-08-23 200
14713  광고료: 그래서 내가 당신과 결혼한 거요. +2 박옥규 2018-08-22 551
14712  SNY Weekly Announcements +1 김희준 2018-08-22 158
14711  초등부 등록 하세요. Jesus Crew Registration +6 백동진목사 2018-08-21 673
14710  김경보/오미향 가정의 셋째 민결이가 태어났습니다. +16 김종진 2018-08-20 521
14709  초등부 캠프와 특활반 등록에 관해서. 백동진 2018-08-20 316
14708  청소년부 사역 박람회 8/26 ~9/9 김희준 2018-08-20 208
14707  하나님을 시험(?)하라 +30 김성은c 2018-08-16 1076
14706  요게벳의 노래 +14 최유리 2018-08-16 1127
14705  SNY Weekly Announcements +1 김희준 2018-08-15 186
14704  싱글 청년들에게... don't miss out! 김희준 2018-08-14 442
14703  초등부 학부형 모임 +1 백동진 2018-08-14 330
14702  미국여행중 가장 좋았던 곳? 휴스턴 서울교회 +8 백동진 2018-08-14 732
14701  서정민 목녀님 아버님 소천 +30 성승현 2018-08-13 656
14700     서정민 목녀님 아버님 소천 서정민 2018-08-20 221
14699  2018 SNY Winter Retreat Early Registration coming up soon! 김희준 2018-08-13 239
14698  박치우집사님, 부부 은퇴 하심을 접하고 +8 이 대성 2018-08-12 761
14697  김재형목자님 장미경목녀님의 아들 이안이 +16 박 옥규 2018-08-12 831
14696  키르키즈스탄 선교 잘 다녀왔습니다 +5 엄남용 2018-08-11 325
14695  SNY Weekly Announcements 김희준 2018-08-10 162
14694  가정교회의 진수(?)를 맛보고 갑니다(휴스턴 연수 보고서) +19 이하식 2018-08-09 486
14693  유치부 새학기 특활반 등록해 주세요 백혜원전도사 2018-08-08 272
14692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11 이수관목사 2018-08-06 1327
14691  이수남 자매님이 소천 하셨습니다 +18 백혜원 2018-08-06 781
14690  청소년부 6학년/새로운 학생 학부모 모임 +2 김희준 2018-08-06 253
14689  맛있는 카레를 먹었습니다. +5 서정민 2018-08-06 602
14688  푸름이의 첫 VBS +7 김정아 2018-08-05 621
14687  Dances with wolves +5 이상륜 2018-08-05 382
14686  제517차 평신도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 (울리뿔목장) +8 제이류 2018-08-05 416
14685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쁨과 감격의 시간들(휴스턴 연수보… +7 윤성철 2018-08-05 274
14684  나의 친구 코다이 (16살 고양이) +4 정공현 2018-08-03 504
14683  Inner City B Team Highlight Video & 선교 보고 김희준 2018-08-03 181
14682  SNY Monthly Announcements 김희준 2018-08-02 189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