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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전도사님이 훌륭하게 시취를 통과했습니다.

글쓴이 : 이수관목사  (50.♡.246.182) 날짜 : 2022-06-06 (월) 15:27 조회 : 997

오늘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 가량 진행된 시취에서 이재동 전도사님은 아주 훌륭하게 위원들의 질문에 대답해서 통과되었습니다. 

시취위원은 저와 신동일 목사님, 갈보리 침례교회의 두지철 목사님, 그리고 UBA(미 남침례교 휴스턴 교단)에서 Church Consulting을 맡고 있는 Cris Alley 박사가 참석했습니다. 

제가 미리 시취 위원들에게 질문의 분야를 정해드렸습니다. 신학 질문 다섯개, 침례교 교리 질문 두개, 부르심에 관한 질문 하나, 가정/직장/교회에서의 삶에 대한 질문 두개, 은사에 관한 질문 하나, 그리고 Open Question 하나 해서 총 12개의 질문으로, 한 사람이 3개씩 질문하자고 했고, 서로 "나는 신학질문 하나, 교리질문 하나, 그리고 은사 질문 하나를 맡겠다." "그럼 나는 이것, 이것, 그리고 이것 하겠다." 이런 식으로 미리 정하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질문이 건성이 되거나 아니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질문은 상당히 어려운 것들이 던져졌습니다. 예를 들면 성경 무오의 근거를 설명하고 성경에 나오는 서로 상충하는 것들을 무오라는 관점에서 어떻게 받아드릴 수 있을지 설명해 보라.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주의와 열린신학 사이에서 본인의 입장을 설명해 보라. 구약의 교회의 실패와 그에 따른 신약의 교회의 책임을 설명해 보라. 등등 하지만 그 외에도 질문 자체가 난해하고 많은 생각이 필요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동 전도사님은 정말 하나하나 군더더기 없이 설명을 해 내더군요. 대답을 듣는데 속으로 박수를 나왔습니다. 폭넓은 질문이 많이 나왔는데, 하나하나의 영역에서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정리된 논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하여간 예전에 제가 한 시취보다는 월등히 잘 했습니다. ^^;; 

총평에서 Cris 박사는 균형잡힌 대답과 그안에서 나오는 그의 인품에 감명을 받았다 라고 했고, 두지철 목사님은 많은 목사 시취를 봤지만 늘 건성으로 하는 것만 봤지, 이렇게 진지하고 고난이도의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정성껏 답하는 시취는 처음이었다고 했고, 이재동 전도사님에 대해서는 우리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고 지내왔다고 들었는데 삶에서의 신앙과 신학적인 신앙이 잘 조화를 이룬 것을 보니 휴스턴 서울 교회의 수준을 알 수 있다고 코멘트 해 주었습니다.

다들 기쁜 마음으로 축복하며 합격이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제 8/14일에 안수만 받으면 목사님이 되십니다. ^^



김상배/정미라 (73.♡.42.29) 2022-06-06 (월) 16:52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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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한/권혜은 (68.♡.93.139) 2022-06-06 (월) 17:10
전도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요즘 직장도 바쁘시고 졸업준비에 시취까지 많이 바쁘게 지내셨을텐데 정말 축하드려요. 사모님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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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구/미정A (107.♡.80.130) 2022-06-06 (월) 17:23
전도사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직장일/교회사역/신학교/시취준비를 병행하시느라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전도사님 앞길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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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화 (99.♡.146.195) 2022-06-06 (월) 17:26
전도사님 축하드립니다. 요즘 몸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인품이 묻어나는 수준높은 대답으로 시취를 마치셨다니 더욱 더 기쁩니다. 사모님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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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로/윤자 (172.♡.100.236) 2022-06-06 (월) 17:38
전도사님 사모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 주님 맡기신일들을 하나도 소홀치 않으시고 늘 기도와 말씀에 의지하시며  능히 감당해 가시는 모습에 귀한 도전과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쭉 계속적으로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실것에 감사합니다!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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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99.♡.170.173) 2022-06-06 (월) 18:00
직장 다니시면서 학교 다니시고, 사역하시고, 너무 쉽지않으셨을텐데, 늘 좋은 모습, 하나님을 우선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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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택 (211.♡.157.8) 2022-06-06 (월) 19:13
와, 전도사님의 목사 안수를 먼저 축하드립니다~~~

제가 휴스턴 서울교회 출석할 때 그 당시 최영기목사님 설교 요점 바인더를 주셨습니다. ^^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목사님으로 언젠가 한국 오시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늘 선한 미소가 아름다우신 이재동목사님!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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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영/승아 (174.♡.228.229) 2022-06-06 (월) 20:23
전도사님,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고 축하드려요. 늘 삶의 모든 부분에서 본을 보여 주시며 영적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윤혜 목녀님..아니 사모님도 돕는 배필로서 내조를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하나님께 크게 쓰임을 받으실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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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인덕 (104.♡.3.220) 2022-06-06 (월) 20:48
전도사님, 축하 드립니다.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신실하게 맡은바 책임을 다하시며 교회와 직장을 섬기시며 모든 신학교 과정을 다 마치시고 시취까지 그렇게 훌륭히 잘 하셨다니 너무나 자랑 스럽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더욱더 건강 주셔서 하나닙께서 맘껏 쓰시는 귀한 목사님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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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174.♡.138.105) 2022-06-06 (월) 21:02
이재동 전도사님

시취를 통과를 하되 아주 잘해서 칭찬이 자자한 결과로 통과하심을 축하드리고 같이 기뻐합니다.
앞으로의 사역도 축복으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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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강민선 (108.♡.111.207) 2022-06-06 (월) 21:24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사모님,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나아가시는 전도사님을 보고 배울수 있음이 감사이고 축복입니다! 앞으로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더욱 넘치기를 함께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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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208.♡.97.80) 2022-06-07 (화) 08:48
덕담과 격려의 말을 적어주신 이수관 목사님, 그리고 같이 기뻐해 주시는 여러분들로 인해서 참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글 남겨주신 임관택 목사님께도 감사합니다 (작은 것을 드렸는데 잘 사용하신다니 제겐 큰 보람이 됩니다 ^.^). 제가 우리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시작한지 올해로 25년 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우리 교회로 인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려왔습니다. 그런 기쁨을 다른 분들도 느끼실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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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정아 (12.♡.161.18) 2022-06-07 (화) 09:32
이재동 전도사님, 이윤혜 사모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 풀타임으로 일하시면서 삶공부 인도에, 목장과 초원에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시고 목양하시면서 신학교 공부까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 모든 방면에서 언제나 저희에게 본이 되어 주시고 항상 귀한 말씀으로 저희들을 위로해주시고 격려해 주심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시고 겸손함으로 섬기시는 두 분을 가까이서 보고 배울 수 있음이 저희에게 큰 축복입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고 두 분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 넘치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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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정은 (138.♡.80.20) 2022-06-07 (화) 12:22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사모님 축하드립니다.
'목회자 같은 평신도'의 삶을 잘 마치시고 이제는
'예수님 같은 목회자'의 삶으로 순례의 여정을 떠나시는 두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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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창 (98.♡.243.123) 2022-06-07 (화) 19:08
새로운 삶 종강모임에서 뵈었는데 실제로 실천할 수 있게 질문을 하시며 강의를 마무리 하시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취를 감동적인 피드백을 받으시면서 통과 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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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철웅/진희 (69.♡.107.62) 2022-06-07 (화) 20:41
이재동 전도사님 이윤혜사모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리고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어느것 하나놓치지 않고 모든것 한결같이 신실하게 감당하시는 모습이 늘 도전이고 감동입니다.  이번 시취도 훌륭히 마치셨다니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 두 분 가시는 길에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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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득/정아 (73.♡.129.210) 2022-06-08 (수) 09:56
늘 뵐때마다 닮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들만큼 휼룡하신분이라 생각했었는데 그런 전도사님과 함께 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이재동전도사님, 이윤혜사모님 시취를 잘 마치신것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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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다운 (73.♡.94.242) 2022-06-08 (수) 10:27
전도사님 내외분 추카 드립니다. 저희에게 귀한 설교 말씀으로 늘 도전을 주셨는데, 주님께서 지경을 더 넓혀 주신 것 같아, 더욱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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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명신 (50.♡.246.182) 2022-06-08 (수) 18:59
언제나 예수님의 제자된 삶을 보여주시는 전도사님 축하드립니다.
또 한분의 목회자를 배출하는 서울교회가 자랑스럽고, 순종하는 목회자 사역자 모든 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축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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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98.♡.207.125) 2022-06-09 (목) 17:12
이재동 전도사님~ 시취통과를 거듭 축하드립니다.
당연히 그러실 줄 알았지만 우수한 결과로 통과하시고, 더불어 우리 교회까지 칭찬받게 하셨군요.
앞으로의 목회의 길에 동행하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기대하며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그동안 바쁜 일정들 소화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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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재/우지미 (172.♡.99.150) 2022-06-09 (목) 21:34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이윤혜 사모님,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시며 교회를 섬기시는 본을 보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맡겨주신 모든 일을 신실하게 감당하시며 신학 공부까지 훌륭하게 마치신 전도사님, 그리고 내조해 오신 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또 새로운 장을 여시는 두분께 하나님께서 늘 힘주시고 함께 하시리라 믿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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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73.♡.17.128) 2022-06-09 (목) 21:54
이재동 전도사님, 이윤혜 사모님, 성공적인 목사 시취 통과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두려워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기쁨으로 나아가시는 두 분을 보면서 많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평신도 같은 목회자'의 사명 훌륭히 잘 해나가시라고 믿으며, 주님께서 두 분께 항상 능력, 건강, 지혜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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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73.♡.91.46) 2022-06-10 (금) 09:40
이재동 목사님  윤혜 사모님 조용히 불러 보며 지난날이 감동으로 닥아 옵니다
마음을 담아 축하 드립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의 인도와 두분의 순종~
우리 교회의 선물이시고
곁에서 함께 할 수 있음이 은혜였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 귀히 쓰임받으시어
보람있고  행복한 사역 하시며
저희들의 기쁨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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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197.247) 2022-06-10 (금) 12:36
이재동 전도사님 그리고 이윤혜 사모님 ^^* 두분 넘 애쓰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시취 통과 축하드려요. ^^*
하나님께서 두분의 앞날에 축복으로 같이 해 주시고 늘 언제나 빛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무엇보다 항상 건강하시고 넘치게 사역을 잘 감당 하셔서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두분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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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명신 (73.♡.179.69) 2022-06-10 (금) 16:24
와우 이제는 이재동 목사님, 수고하셨어요.저를 포함한 서울교회 목자들의 모델이 되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건강 또한 허락해주셔서 이땅에 계신동안 귀하게 쓰임받으실 것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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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선/재희 (99.♡.183.3) 2022-06-11 (토) 21:59
축하 드립니다!
잘 패스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이렇게 잘 통과 하셨다니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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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은정 (108.♡.85.245) 2022-06-14 (화) 19:27
이재동 전도사님 이윤혜 사모님 축하드립니다. 수고 너무 많으셨어요. 앞으로의 사역에 주님의 큰 축복과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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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A (143.♡.84.108) 2022-06-23 (목) 13:45
이재동 목사님 이윤혜 사모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겸손하고 신실하신 두분 가시는 길마다 주님의 향기가 전해지리라 믿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 3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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