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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9일 오전 8시 59분 59초

글쓴이 : 백대진  (108.♡.85.245) 날짜 : 2022-06-19 (일) 15:01 조회 : 839


제목에 있는 시간은 18 말씀의 삶공부에서 성경을 완독해야 하는 마침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지난 13주간의 말씀의 삶을 통해 받은 은혜를 잠시 나누고자 합니다.

김상배 목자님과 정미라 목녀님이 반장과 부반장으로 여러모로 수고해 주셨고 밥반장으로 수고해 주신 박미미 자매님은 매번 삶공부시간마다 1시간이상 일찍 오셔서 식사당번으로 수고하시는 분들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619 1부예배때 졸업간증을 은혜롭게 해주신 유진 자매님 감사합니다.


지난 13주간 성경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시간은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성경의 역사적 흐름에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자세히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경험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사로 섬겨주신 조선희 목녀님께 느낀점은

첫째예쁘시다 고우시다.

둘째 저런 열정이 어디서 나오실까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셨고 어쩔수 없이 빠지는 분들을 위해서 줌으로 개인 레슨을해주시는 열정. 2시간 거의 쉬지 않고 강의하시는 열정은 젊은 20대도 따라 가기 힘든 열정이셨어요조선인 집사님은 목요일교회 오실 이유가 없는데 강의실 컴퓨터와 마이크 셋업을 위해 미리 오셔서 강의실을 미리 준비해주시는 아내 사랑하는 마음을느낄수 있었습니다.

셋째강의를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하셨구나를 확연히 알수 있었습니다슬라이드에 사진들과 지도들과  등등 내용을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방대한 양을 뛰어나신 유모로  전달해 주셨습니다수업내내 많이 웃었습니다.

조선희 목녀님은  마디로 시대가 낳은 말씀의  교사”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우리가 선생님으로 모시기에 과분했습니다.목녀님의 섬김과 열정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따라갈수 없는 열정 보는 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말씀의  공부 한번 듣는 것으로는  될거 같습니다나중에 적어도 한번  들어야 될것 같네요신약만 따로 하는 삶공부도있으면 좋다는 생각을  아내가 제안해 봤습니다.

삶공부 동기생 형제자매님들의 열정에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임신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참석하신 자매님말씀의 삶공부를 세번째 들으시는 목자님한국에 여행중인 분들도 줌으로 시간을 맞쳐서 강의를 듣는 열정을 보여 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목녀님과 동기생 여러분들 때문에 지난 13 동안  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

전체 사진은 한국여행중인 몇분이 빠졌습니다.




말씀의  공부를 아직  들은 분들 계신가요?

말씀의 삶을 통해 주님과  가까운 기쁨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 계신가요?

빛나는 졸업장에 본인의 이름을 적고 싶은  계신가요?




말씀의 삶공부를 적극 추천합니다말씀의 삶공부를 듣고 졸업하는  벅찬 가슴을 감출 길 없고  기쁘고 좋은 것을 혼자만 알고 있기가 힘들어 이 글을 올립니다.

서울교회 화이팅하늘  많이 받으세요.



김지운 (98.♡.129.94) 2022-06-19 (일) 15:20
삶공부 졸업반 (특히 우리 아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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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배 (73.♡.42.29) 2022-06-19 (일) 15:23
오늘 졸업식을 마치고 홀가분함과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을 다해 강의해주신 조선희선생님 감사드리고 함께한 동기생분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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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107.♡.5.52) 2022-06-19 (일) 15:51
저희 목장식구 3명이 말씀의 삶공부를 듣는 바람에 목장 나눔시간이 구약과 신약이야기로 가득 했답니다.  뱃속의 아이 태교를 성경으로 한다고 들었던 자매, 이주하기전에 성경일독을 하고 싶다고 들었던 형제, 구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결국 졸업을 못한 형제.. 그래도 모두 삶공부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은것 같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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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빈 (108.♡.250.243) 2022-06-19 (일) 15:56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깊게 알아가고, 경험하고, 그리고 말씀을 통해 늘 행복해하며 쉐어하던 목장 식구들의 모습들이 하나하나 기억나네요. 다음번에는 말씀의 삶 저희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 바쁜 삶 속에서도 13주 동안 늘 성경 읽기에 최선을 다한 목장 식구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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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삼 (108.♡.250.243) 2022-06-19 (일) 16:06
모두들 고생 하셨고 특히 우리 쥬빌레 목장 식구들이 삶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게 알게되었다는 쉐어를 들으며 저도 꼭 들어야겠다는 다짐도 했습니다. 그리고 글까지 올려주신 백대진 집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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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라 (73.♡.42.29) 2022-06-19 (일) 16:09
집사님 이렇게 총정리 소감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장식구들이 함께 들으시며 간접적으로 보여주시던 아름다운 서울교회 대표 목장의 모습, 줌강의때도 파워포인트 하나도 안 놓치려 모니터 속으로 뚫고 들어오실듯 하던 자매님들의 모습들.. 너무 감동이었고 함께하며 행복했습니다. 서울교회 보배같은 조선희 강사님!과 동기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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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현/명자 (98.♡.254.203) 2022-06-19 (일) 16:34
시작할때는 언제 6월에되어 졸업하나 했는데 조선희목녀님의 명강의로 13주가 정말 후딱 지나갔네요! 백대진집사님의 글과 사진,동영상까지 다시 삶공부 듣고 싶은 마음을 심어주시네요.ㅎ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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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운 (73.♡.243.231) 2022-06-19 (일) 17:02
13주 내내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쳐주신 조선희 목녀님 감사합니다. 저와 함께 수업은 다 참석했지만 아쉽게도 성경완독을 다 못해서 같이 졸업못한 남편때문에 못내 아쉽네요. 이제 앞으로 목요일 저녁엔 뭘 해야할까요?? 참! 오늘 간증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렇게 멋진 후기글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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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73.♡.197.247) 2022-06-19 (일) 18:00
백대진 집사님,
말씀의 삶 졸업 축하드립니다!! 많이 바쁘고 몸도 힘드셨을텐데 큰일 해내셨습니다. 
좋은 파덜스데이 선물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사역하심에 있어 영적으로 무장하는 기회가 되셨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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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선 (73.♡.47.51) 2022-06-19 (일) 18:24
말씀의 삶 졸업을 모두 축하드려요!
특히 백대진 집사님,은정목녀님,허양옥 목녀님 이번에 저희 초원식구 대표주자로 뛰어주셨어요.
새삼스레 수료증서의 여호수아기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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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미 (76.♡.225.20) 2022-06-19 (일) 19:43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열정과 독특한 유머로서 강의를 열심히 지루하지 않게 가르쳐 주신 조선희 목녀님 감사합니다. 또한 18기 말씀의 삶 멋진 동기생 분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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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우C (98.♡.91.82) 2022-06-19 (일) 20:29
말씀의 삶 수강하신 분들 모두 다 삶 공부의 만족도가 높으세요. 그만큼 조선희 목녀님의 풍부한 성경지식과 입담이 장난 아니시라는거죠^^
이번 저희 쥬빌레 목장식구들을 포함해서 삶공부 졸업하신 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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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미 (98.♡.129.94) 2022-06-19 (일) 22:49
백대진 집사님이 말씀의 삶공부 소감을 너무 잘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영어권인 저에게도 조선희 목녀님이 그만큰 쉽게 그리고 디테일하게 사진과 여러 자료로 가르쳐주셔서 수업을 잘 이해하고 재미있게 들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한번 (남편이랑) 같이 듣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모두 수고 많으셨고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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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23.♡.12.86) 2022-06-20 (월) 09:03
조선희 목녀님의 강의는 정말 재밌고 유익하기로 평이 나 있지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지속적으로 읽고 기억하는것은 우리의 생각이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착각되고 본질을 놓칠때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추억들을 잘 남겨주시고 격려하는 말씀의 삶 수강자 여러분들 수고많으셨고 늘 어딘가에서 누군가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백대진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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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98.♡.208.124) 2022-06-20 (월) 09:18
ㅋㅋ 저도 시작할 때는 언제 6월이 되어 졸업시키나 했는데, 수강생들의 반짝 영롱한 눈빛과 함께 다시 또 그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어 즐겁게 어제 졸업을 시키게 되어 감사와 은혜가 넘치네요...

특별히 중간에 심장문제가 생겨 병원입원하셔서 우리 모두의 심장을 떨게 만드셨던 백대진집사님이 퇴원하는 날 몸조리하며 쉬어야 할 때, 줌으로라도 수업하겠다고 들어오셨을 땐...그 하나님 더 알고픈 열정..넘 부럽고 감사했습니다.

과분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지만서도...이런 과대광고 덕분에 ㅋㅋ 내년 봄학기에 돌아오는 말씀의 삶 클래스에 더 많은 수강생이 오겐네 하믄서 한 여름밤의 꿈을 알차게 꾸어 봅니다~~ (뽀록 안나게 그동안 더욱 준비 공부 열심히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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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98.♡.141.102) 2022-06-20 (월) 09:31
조선희 목녀님 감사합니다. 지리적 시대적 배경 설명을 세밀하게 해주셔서 성경읽기가 지루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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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원 (50.♡.246.182) 2022-06-20 (월) 13:16
집사님
아프고 힘드신 중에도 13주의 삶공부를 완주하셨네요!
다음번 말씀의 삶에는 수강생이 넘쳐날듯해요 ^^
세상의 모든 것이 사라져도 남아있을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으로 생명을 얻고 살아갈 힘을 얻고 삶의 목표를 정해가는 우리 모든 서울교회 식구들이 되길요~
집사님! 말씀안에서 더욱 든든하게 서가고 살아가실 집사님의 앞으로 삶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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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22-06-20 (월) 13:50
너무나도 생생하게 나눠주신 백대진 집사님의 말씀의 삶 수료기를 읽으니까 저도 덩달아서 기쁘고 신나네요 ^^
지난번 저도 말씀의 삶 공부 할 때에 조선희 목녀님의 재미난 강의로 수업 시간이 휘~리릭 하고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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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b (174.♡.4.14) 2022-06-20 (월) 17:05
백대진 집사님,
받은 복과 감사를 나누어 주셔서 더 큰 은혜가 임하는 축복이 참 복됩니다
조선희 목녀님,
지난 말씀의 삶의 수고와 섬김으로 저 또한 말씀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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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73.♡.32.203) 2022-06-20 (월) 21:11
말씀의 삶을 들었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비록 코비드 때문에 줌으로 한 수업이었지만 강사님의 열정과 수강생의 열심이 있었던 삶 공부였습다. 이번에도 많은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네요.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3주에 성경 일독 쉽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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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B (76.♡.250.44) 2022-06-21 (화) 07:35
집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지난 말씀의 삶을 수강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집사님과 이번 졸업하신 분들만큼 열심을 다하지 못했던 생각에 아쉬움과 다시 들어봐야겠다 라는 도전이 불끈불끈 생깁니다^^ 일독은 그리 쉽지 않았었지만, 성경을 정말 재미나게, 알차게 준비하셔서 열강!! 하시는 조선희 목녀님의 수업을 따라가다보면 일독은 또 되어지겠죠! 그 빛나는 졸업장 또 욕심이 생기네요 ㅎ

이번에 졸업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조선희 목녀님~ 다음 말씀의 삶 시즌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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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일 (73.♡.91.46) 2022-06-22 (수) 12:30
시대가 나은 말씀의 삷교사 맞아요!
저도 그 빛나는 졸업장에 도전 하고 시포요~

그런데 백 집사님,  졸업하면
예쁘게 말하고 맛갈나게 쓰는 한국말도 가르쳐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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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A (143.♡.84.108) 2022-06-23 (목) 13:49
성경 일독과 함께 명예로운 졸업을 축하드려요!!
백대진 집사님의 글을 읽고나니 세번째 맒씀의 삶을 듣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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