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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서울침례교회가 좋습니다!

글쓴이 : 신동일목사  (50.♡.138.83) 날짜 : 2022-06-25 (토) 13:21 조회 : 1172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는 제 순서였습니다.
설교 제목이 "나의 교회에 대한 자부심" 이었습니다. 

나의 교회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야 
겸손하게, 그러나 열정을 갖고 담대하게 
우리 주위에 있는 VIP 들을 찾아가
그들을 우리의 목장으로, 
주일 연합 목장 예배로, 
그리고 예수영접모임으로 인도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설교 내용으로 우리 서울침례교회 성도님들은 
과연 왜 우리의 교회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는가
4가지 이유을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서울침례교회에 대한 자부심이 있나요? 
있다면 이곳에 댓글로 "저도 우리 교회가 좋아요" 라고 쓰시고,
구체적으로 무엇이 좋은지, 무엇으로 인해서 자부심이 있는지,
한, 두 문장으로 써보면 어떨까요? 

감사의 표현이 더욱 많은 감사를 낳습니다. 
우리 교회에 대한 감사와 자부심의 표현이 
우리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세우고, 보호하도록 만들 것입니다. 

제가 먼저 본을 보여 드립니다.

"저도 우리 교회가 좋아요. 한어회중과 영어회중이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돕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100명의 댓글을 기대합니다! ㅎㅎㅎ



하영원 (50.♡.246.182) 2022-06-25 (토) 14:00
앗싸~~ 100개의 댓글 중 첫번째 댓글을 다는 영광을 누리네요 ^^

"저도 우리 교회가 좋아요
지구촌 어느 교회를 가도 볼 수 없는 사랑과 희생과 섬김으로 제자의 삶을 사는 자랑스런 우리 목자목녀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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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부 (104.♡.3.220) 2022-06-25 (토) 14:54
앗싸~~ 종씨의 뒤를 따라 두번째 댓글을 다는 영광을 누리네요 ^^

"저도 우리 교회가 좋아요!!"
지구촌에서 우리를 "가정교회 원조"라고 불러주고 , ,  우리 역시 "그러려니"하고 모든것을 해결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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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희 (98.♡.165.226) 2022-06-25 (토) 15:47
6.25 아 ~~아 잊으랴 어찌우리그날을
신동일 목사님! 생신을축하드립니다.  기도해주셔서 너무나도감사합니다.
몸이 점점 회복되고있습니다.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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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순 (50.♡.136.14) 2022-06-25 (토) 15:48
앗싸~~ 세번째 댓글의 영광을 누리네요^^

그러찮아도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찔렸습니다. 예전에 제가 전도를 하되 교회는 이곳저곳을 다녀보고 집에서 가까운 자신에게 맞는 교회를 찾아가라고 했던 사람이었는데 내가 몸담고 있는 교회에 자신있게 함께 신앙생활 하자고 초청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 어떻게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제시해 주셔서 삶의 방향을 알고 가게 해 주심에 감사~~
하나님과 만남을 통해 먼 하늘에 계신 것이 아니고 나와 항상 함께 해 주시면서 소통하게 해 주심에 감사~~
너무 많아 다 나열 할 수 없음이 아쉽지만 이런교회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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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2-06-25 (토) 16:26
신목사님, 우리 교회의 이름은 휴스턴 서울교회입니다. ㅠㅠ;;

저는 심지어는 목사님이 교회 이름을 틀리게 불러도 모두 다~ 용서가 되는 우리교회가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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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104.♡.137.85) 2022-06-25 (토) 18:06
사위는 동부 Maryland 에서 살다가~ 딸은 서부 LA 에서 살다가~ 택사스, “휴스턴 서울교회” 에서 만났어요 (대박이죠?)
57년간 모태신앙으로 살던 제가 “휴스턴 서울교회” 에서 57년 만에 예수님을 영접했어요 (대박이죠?)

ㅎㅎㅎ 휴스턴 서울교회 너~~~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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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호 (99.♡.98.103) 2022-06-25 (토) 20:29
저도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끌어주시고 항상 성도님들에게 아름다운 믿음의 본이 되는 목회자분들이 계신 우리교회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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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화 (99.♡.42.51) 2022-06-25 (토) 22:16
저도 서울교회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믿고 맡길수있는 영아부,또 믿고 보낼수있는 청소년부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서울교회에서 어릴적부터 신앙생활을하며 믿음의 자녀로 잘 자라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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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선 (172.♡.101.156) 2022-06-26 (일) 15:44
저는 우리  교회가 좋습니다, 믿음안에서  따라 갈수 있고, 함께 갈수 있으며, 따라오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많은 공동체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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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근 (104.♡.172.244) 2022-06-26 (일) 18:58
저도 우리 교회가 좋습니다.
제 처남가족이, 제 사돈네가, 또 우리 누나네가 다 우리 교회를 다니고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휴스턴 서울 침례 교회가 진짜 우리 교회 이름같이 느껴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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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희 (104.♡.139.71) 2022-06-27 (월) 01:48
오 예스!
저도 우리 서울교회가 너무 좋습니다~
닮고 싶은 믿음의 선배들이 있고
아무리 세상이 어지러워도 변함없이 순전함과 순수한 마음의
성도님들로 가득찬 우리교회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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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상 (165.♡.216.180) 2022-06-27 (월) 04:44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삶의 가치관이 하나님께 온전히 향한 많은 믿음의 선배와 동역자들이 있는 우리 휴스턴 서울교회가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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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 (50.♡.246.182) 2022-06-27 (월) 07:46
아멘!! 귀한 말씀과 마음을 품게하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도 우리 휴스턴 서울교회가 너무 좋습니다!
예수님을 따라서 희생과 섬김으로 사랑을 전하며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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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 (98.♡.109.81) 2022-06-27 (월) 09:35
저도 우리 교회가 참 좋아요. 믿을 수 없는 저같은 사람을 예수믿게 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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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38.♡.73.242) 2022-06-27 (월) 10:59
저도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믿음의 선배들이 우리 교회에 많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휴스턴 서울 침례교회 이름을 기억하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 궁금해지네요.
시간이 지나도, 교회 이름이 바뀌어도 좋은 모습이 바뀌지 않는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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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 (98.♡.207.125) 2022-06-27 (월) 16:23
저도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교제와 동역 가운데 기쁨이 있고, 서로간에 믿음이 자라는 모습을 볼 기회가 많아서 좋습니다.
NLF 에 신목사님이 계셔서도 참말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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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진 (108.♡.85.245) 2022-06-27 (월) 18:52
성도간에 사랑과 섬김이 넘치는 우리교회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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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73.♡.17.128) 2022-06-28 (화) 08:59
저도 우리 교회가 좋습니다!

작은 보수 공사들이 필요하고 또 앞으로도 필요하겠지만, 워낙 기초가 단단하고 뼈대가 튼튼해서 그 어떤 비바람과 역경에도 무너지지 않을 건강한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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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98.♡.39.63) 2022-06-28 (화) 09:07
신동일 목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저도 우리 교회가 좋아요, 드러냄 없이 묵묵히 성실히 사역을 감당하고 계신 사역자님들과 성도님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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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희 (144.♡.112.12) 2022-06-28 (화) 09:55
"저도 우리 교회가 너무 좋아요!"
간략하게 5가지면 정리하자면...
1. 제대로 된 신앙생활이 무엇인지, 주님께서 어떤 삶을 살기 원하시는지 보고, 배우고, 실천하면서 복된 삶 살게 해준 교회
2. 어린 아이들을 마음 놓고 맡길수 있어서 정말 든든해요.
3. 보고 배울 많은 롤모델들과 함께 으쌰으쌰하며 기도하며 울어줄수 있는 많은 동역자들 그리고 구체적으로 배우고 실천할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삶공부들이 있어요.
4. 존경스러운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많은 사역자분들로 가득해요.
5. 영어 회중들과 함께 선한 경쟁을 할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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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B (73.♡.99.57) 2022-06-28 (화) 11:51
저도 저희 교회가 너무 좋습니다!
문연희 목녀님의 댓글에 전적 동의하며^^ 한개 더 덧붙이자면 휴스턴에 있는 여러 큰 이유중에 하나가 우리 교회여서입니다~
그리고 여행길에 우연히 만나 너무 반가웠던 신목사님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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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50.♡.246.182) 2022-06-29 (수) 10:16
저도 결혼을 해서 한국에 가족을 떠나 미국에 왔을 때에 친정이 되어준 목장과 우리교회가 너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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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상 (172.♡.14.88) 2022-06-29 (수) 18:39
그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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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종 (192.♡.56.248) 2022-06-30 (목) 13:31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더 기쁘하는 교회를 만들까 고민하는 분들과 함께 사역하며 신앙생활 할 수 있어서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댓글 100개를 기대하시는 신동일 목사님의 말씀이 부담으로 다가와 글을 쓰게 하는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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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오 (220.♡.27.45) 2022-06-30 (목) 16:25
오래간만에 들어와 본 나눔터에 제목이 눈에 뛰어 들어와보니^^

"저도 우리 휴스턴 서울교회가 좋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신앙과 목회의 대 전환기를 맞이한 것이 1년 7개월간 서울교회에서 성도로, 목자로 사역하며 섬겼기에 넘 좋아요. 그리고 교통사고로 2번 죽을 뻔 했는데, 수많은 지체들의 기도덕분에 살아서 부산 미래로교회가 가정교회로 든든히 서게 된 모든 것이 우리 서울교회(아직도 명예 목자로 생각하고 있고,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책 56페이지에 제가 3대 목자로 이름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동역자인 권혁도,신연 목자님 가정을 비롯해서 두분 이수관, 신동일 형님을 둔 교회이기 때문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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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한 (23.♡.114.67) 2022-07-01 (금) 07:51
삶의 목표를 예수님께 맞추게 하는 목장예배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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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라 (73.♡.42.29) 2022-07-01 (금) 08:41
출출하신가요?
산해진미가득 휴스턴 서울식당으로 오세요!

죄로 얼룩져 더러우신가요?
공짜랍니다. 휴스턴 서울목욕탕으로 오세요!

귀신들림 문둥병 혈루병 소경 귀머거리 앉은뱅이.. 불치병이 있으신가요?
죄사함과 용서과 치유와 회복이 있는 휴스턴 서울병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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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협/춘희 (172.♡.102.154) 2022-07-01 (금) 11:01
앗싸 저도 28번째 아쉽기보다는 28번째이기에 감사합니다.
저 역시 우리 교회가 좋습니다 왜냐면 ~~
평신도인 제가 이 기름진,기회의 땅인 가나안(우리서울교회)땅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한 열매가 열려 새로운 삶을 살며 섬길수 있게되는 우리 교회가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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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국 (221.♡.216.226) 2022-07-02 (토) 20:19
은퇴 이후에도 휴스턴서울교회가 좋습니다.
거센 파도를 거슬러 올라가며 (하나가 되어) 감동과 눈물을 만들어내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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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70.♡.234.78) 2022-07-02 (토) 23:55
저도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따라 갈 수 없을 듯한 멋진 믿음의 선배들이 있고, 그러면서 항상 저도 노력 할 수 있게 해 주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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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 (73.♡.157.9) 2022-07-09 (토) 21:31
신목사님의 기대만큼 댓글 숫자는 100 이 안되어도,
믿음의 선배분들로 부터 보고 배운 목장이 있고, 목장으로 인도되어 영혼 구원으로 제자가 만들어지는
휴스턴 서울 교회가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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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선희 (99.♡.236.87) 2022-07-27 (수) 19:10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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