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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사모님에게 잘 해 주세요"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브리즈번 안디옥교회 민만규 목사)

글쓴이 : 민만규  (203.♡.188.13) 날짜 : 2022-07-29 (금) 12:08 조회 : 520


연수자: 민만규 목사, 현사라 사모 (호주 브리즈번 안디옥교회)

연수기간: 2022.07.11~28일


연수동기: 2018년 가정교회로 개척하여 4년을 치열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은 잘 하는 것인가? 의문이 생겼고 그것을 점검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지난 4월에 심영춘 목사님 집회를 하면서 강력하게 추천해 주셔서 연수를 하기로 결정을 했고, 은혜가운데 연수를 잘 마쳤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깨닫게 된 것


1. '지금 우리도 잘 하고 있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우리도 현재 주어진 상황과 여건 가운데서 잘 감당해 나가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지역모임에서, 가정교회를 앞서 하신 선배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배운 것들을 나름대로 목회에 잘 적용해서 하고 있구나~ 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배당도 없이 학교 강당에서 예배드리고,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종하면서 영혼구원에 헌신하고 있는 안디옥교회 목자목녀들과 성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조금 더 일찍 연수를 와서 보고 배웠다면 시행착오를 더 줄일 수도 있었겠지만. 실패와 고난도 저에게 필요한 경험이었음을 연수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연수기간 중에 북미대학선교를 하시는 목회자 부부 모임에 참석해서 토론을 듣게 되었는데 영광스럽게도 최영기 목사님 바로 옆에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더 감사한 것은 저를 기억해 주시고 가정교회 목회를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하시면서 "평신도 세미나 언제 할꺼야? 어서 해야지~" 라고 격려해 주시고 비전도 심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2. '가정교회 목회는 참고 인내하고 견디는 것이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거의 30명에 가까운 목자목녀 면담을 통해서 10년(또는 그 이상) 동안 목장에만 나오는 vip 섬기고 있다는 고백이 저에겐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목장에는 나오면서 교회에 나오지 않고, 전혀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런 저런 말로 판단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목원들을 섬기면서 자신이 성장하게 되었으며 영혼구원은 참고 인내하는 것이라는 고백을 들으면서 '평신도 목회자' 라는 말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를 눈으로 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3. '가정교회 목회는 평신도 목회자에게 사역을 위임해 주어야 하는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목자면담을 하면서 가정교회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목사에게 조언해 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에 사역을 완전히 위임해 주어야 책임감이 생긴다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가정교회 목회를 한다고 하면서도 전통교회(일반목회) 목회와 가정교회 목회가 혼합되어 있었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사역을 위임하지 못하고 간섭하고 통제하고 조종하려고 했던 것들이 생각나서 부끄러웠습니다. 부족해도 참고 기다리면서 격려해 주고, 칭찬과 위로를 해주는 것이 목사의 사명임을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4. '삶공부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8번 정도의 생명의 삶 성경공부를 했는데 원칙대로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수관 목사님께서 인도하시는 생명의 삶 성경공부에 참석을 했는데 쉽고간결하고편안하고 부드럽게 강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의 삶 강의 CD를 구입해서 반복해서 들어야 하겠구나~ 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확신의 삶을 목자목녀들이 배워서 목원들을 인도하고 나서 허그식을 하는 기쁨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삶, 경건의 삶, 하경삶 등을 배워서 꾸준히 영적 성장을 기대하면서 섬겨나가야 함도 깨달아서 감사합니다.  


5. '목자목녀들이 담임목사에게 원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해 주는 것이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께서 새벽에 3시간 기도를 하는 것을 가장 존경하고 힘이 되고 위로가 된다는 목자목녀들의 고백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목장을 섬기는 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목사님이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계신다는 것 하나만으로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배워서 감사합니다.  


<이수관 목사님 면담> "새벽기도는 어떻게 하시나요?"  1) 주님과 친밀의 시간(40분) 찬송, 성경암송, 어제 하루를 돌아보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경청, 실수한 것? 회개할 것? 감사한 것... 무엇인가? 2)기도노트에 기록된 교회 구석 구석(자녀, 목장, 선교, 싱글, 교육 등등)을 돌아보면서 "제가 해야 할것은 무엇인가요? 질문하고 듣는다. 3)개인기도: 나와 가족과 일정과 강의를 위해 기도  4)성도들 가족기도제목 받은 것(바인더)을 위해 기도, 대부분은 VIP를 위한 기도, 스텝1명, 목장사진을 보면서 5목장씩 중보기도    6)VIP사진을 보면서 이름을 불러가면서 기도 (예수영접모임 참석하게.. 목장 정착하게... 예배나올 마음을 주소서)    7)주일헌신카드 넘기면서 기도, 목회일기 보면서 기도.... 그러다 보면 3시간이 된다. 


6. '목자목녀들에게는 초원모임이 위로와 용기와 격려의 시간이 되어야 하는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초원모임이 목장상황을 보고받는 시간처럼 했습니다. 그런데 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은 자신의 느낌, 감정, 생각, 마음을 진솔하게(왜 저런 이야기를 하지? 할 정도로..) 나누는 모습이 신선했습니다. 목양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목원때문에 속상하고 아프고 힘든 감정들을 진솔하게 나눌  있는 시간이 필요함을 알았습니다물론 그렇게까지 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형식적인 초원모임이 아니라 동역자들과의 진솔한 나눔을 통해서 위로와 힘을 얻도록 도와주어야하겠구나~ 그래야 지치지 않고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겠구나~를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7. '가정교회 목회는 원칙을 중요하게 여기는 목회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즉흥적이고 감성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목회를 하면 성도들이 마음이 불안하고 기준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아내가 자주 이야기 했던 말인데 귀담아 듣지를 않았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이 연수를 오신 목사님들에게 드리는 말씀(영상)에,  


"목사는 시간관리(출퇴근)이 명확해야 한다철저하게 시간관리를 한다최선을 다하고 희생을 한다는 모습을 성도들이 알고 있다목자들은 죽을 힘을 다해서 목원을 챙기고 헌신하는데 목사가 시간관리를 함부로 하는 것을 보면 난 왜 이렇게 희생해야 하나회의감을 갖게 된다. 시간이 주는 메시지는 크다. 목사는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절제된 투명성이 필요하다내 생각마음은 목회칼럼을 통해서 노출한다목사의 삶은 외로운 것이다당연하게 받아들이고 하나님과 함께 함을 기쁨으로 삼아야 한다목회자들이 너무 즉흥적이다성도들은 그럴 때 시험에 든다원칙이 있는 목회를 해야 한다그럴때 성도들이 안정감을 갖는다원칙이 있으면 성도들이 마음이 편하다교회에서 모든 사람이 동일하다이것이 교회의 정신이 되었다행정은 기계적이다원칙에 의해 움직인다행정이 담벼락이 되어야 한다목회자 코너만 잘 써도 교회의 문제 대부분은 없어진다가장 나쁜 리더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이다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목회자 코너이다." 


영상을 보고 나오는데 아내가 "나도 저런 목사님이 목회하는 교회를 다니고 싶다~ " 라고 해서 짜증 났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아내가 조언해 주는 말을 듣지 않고 내 생각과 의견만을 주장하며 살아왔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는 나를 위한 연수가 아니라 아내를 위한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아내는 자주 "지금 내가 왜 이렇게 해야 하지? 밥을 하며 고생은 하는데 열매는 없고, 목사 자신은 변하지 않으면서 성도들에게 요구만 하고... " 라는 말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아내도 자신의 사명을 확인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목자목녀들이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보면서 회개하게 되었고 도전을 받았다고 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8. '목장모임이 사랑과 섬김이 넘치는 가족공동체가 되는 것이 중요하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목장에서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이유는 조건없는 목자목녀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응답을 경험할 때라는 것이 휴스턴 서울교회 목장의 공통점이었습니다. 그럴려면 목원들의 어려움을 들을 때 그것을 기도제목으로 만들어서 목원에게 이야기 하면서 그 문제를 가지고 같이 기도하도록 하고,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체험하도록 할 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되고 예수영접모임에도 참석하고 생명의 삶에도 참석한다는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에는 보고 배울 수 있는 많은 신실한 목자목녀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신앙의 모델이 되어 있어서 같은 방향으로 꾸준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목자목녀들이 먼저 희생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정한  사람이 리더쉽을 발휘하지 않고 성도들 전체가 각자 은사와 열정에 따라 주어진 사역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 성도들도 모두가 독립적자립적 신앙생활을  나가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VIP까지도 수요예배 나와서 목장소개와 찬양, 그리고 주일에 식사섬김도 합니다. 합리적이고 즉흥적이지 않고 다른 성도에 대한 배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가정교회 문화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둘지 말고 인내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자목녀들을 꾸준히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함을 통해서 건강한 모델로 사역하는 목자목녀들의 간증과 섬김을 직접 보고 배움을 통해 우리교회 성도들도 평신도 목회자의 소명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하겠구나~ 라는 것을 배워서 감사합니다. 

 

10. '교회 안에서 전문 사역자를 키워나가야 하겠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스텝회의(교역자 모임)에 참석을 했는데 책을 한권 택해서 30페이지 정도를 읽고 한 사람이 요약을 해서 발표한 후에 느낌을 나누는데 참 좋았습니다. 부교역자는 담임목사를 대신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독립적인 사역자로서 사역분야(유치, 초등, 학생부)의 책임자이고, 담임목회자 라는 인식이 신선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교회안에 평신도 전문사역자를 발굴해서 그들이 어린이청소년 등 다음 세대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아서 기도하면서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1. '내가 행복하고 아내도 행복하고, 우리가 행복해야 성도들도 행복하겠구나~' 를 깨달았습니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그러하겠지만, 교회와 성도, 그리고 목회가 인생의 전부이고, 거기에 마음을 다 쏟다가 보니 정작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목장을 하는 날은 더 마음이 예민했고 어려운 일은 아내에게 미루며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목장탐방과 면담을 통해서 발견한 것은 목자가 많이 웃고, 재미있고, 행복하면 목장에 누군가를 데리고 오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교회도 목사가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행복과 기쁨과 감사가 넘치면 성도들도 행복해 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수 소감을 마치면서 

아침 일찍 이수관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함께 연수를 오신 목사님 부부와 함께 미쿡 스타일의 아침식사를 하면서 목사님의 주일설교 준비에 대하여 들을 수가 있어서 보너스를 받은 것 같아서 참 감사했습니다. 언젠가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아침 식사를 마치고 이수관 목사님이 운전하시는 승합차를 타고 연수관에 내렸고, 목사님과 사모님이 승용차를 타고 막 출발하려고 하는데 사모님께서 창문을 열고 크게 외쳤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사모님에게 잘 해주세요~ 사모님도 목사님에게 잘 해주세요~" 너무나 환하게 웃으시면서 "목사님~ 사모님에게 잘 해주세요" 라고 외치며 가시는 사모님의 모습에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얼른 연수관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내의 말에 귀도 기울이지도 않고 살아온 저의 삶이 들킨 것 같아 부끄러워서 눈물이 났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가정교회를 잘 해보겠다고 17시간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까지 와서 연수하고 돌아가는 목회자 부부를 보며 애처롭고 안타까워 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큰 배움과 깨달음은 일상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들을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야지~ 라는 것입니다. 


감사한 분들 (댓글)


민만규 (203.♡.188.13) 2022-07-29 (금) 12:53
감사한 분들

-공항에 나와서 픽업을 해 주시고 염소탕으로 섬겨주신 석태인 목자님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질문에 잘 답변해 주신 연수담당 백연숙 자매님
-코로나에 걸려서 격리중인 저와 아내를 위해 때마다 식사챙겨주시고 공항까지 동행해 주신 이영남 목자님
-대면으로 면담을 못해서 줌으로 면담을 하도록 섬겨주신 박찬범, 이미란 목녀님
-너무도 진솔하게 나눔을 해주시고 저의 고민을 잘 들어주신 김태범 목자님, 조은지 목녀님
-숙소로 식사를 가지고 오셔서 면담을 해 주시고 주일에도 방문해서 면담해 주신 김호진 목자님, 강경연 목녀님
-가정교회가 무엇인가를 실제로 보도록 나누어 준 싱글목장 목자 91년생 조현범 목자님
-북미 대학생선교 목사님 모임에서 칭찬과 격려를 해 주시고 축복해 시신 영원한 멘토 최영기 목사님
-함께 연수를 하면서 놀라운 지혜와 경험을 나누어 주신 한국 가사원장 이경준 목사님과 사모님
-미국으로 청빙받아서 목회를 시작하게 된 연수 동기 카나다 목민교회 조성대 목사님
-함께 연수를 가자고 했을 때 흔쾌히 가겠다고 대답하고 연수를 한 투움바 김홍구 목사님과 사모님
-연수관에 반찬을 챙겨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풍성하게 섬겨주신 무명의 자매님들
-스텝 회의에서 만난 유머가 넘치는 신동일 형님목사님과 보기만 해도 에너지가 넘치는 스텝 전도사님들
-기존교인 등록을 거부하셨지만 물러서지 않고 살아남아서 목자로 섬기고 계시는 소준영 목자님, 오승민 목녀님
-욕심을 부리지 않고 주어진 상황속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목회한다는 박민식 목자님, 이지연 목녀님
-너무나 활기차고 열정적인 에너지가 뿜어 나오는 홍승재 목자님, 상담의 대가 홍수희 목녀님
-처음 대면으로 참석한 우즈벡 목장의 부드럽고 자상한 엄남용 목자님, 엄현지 목녀님
-우즈벡목장에 목원들; 백병진 형제, 이찬주 형제, 이미영 자매, 최준호 형제님, 수연 자매님
 예비목자(?) 이창진 형제님, 박지현 자매님, 엄남용 목자님 아들 태성이와 누구 딸인지 기억나지 않는 예쁜딸
-토요일 은혜스러운 간증설교를 해 주신 백태진 목자님
-집사회의에서 만난 서울교회 집사님들
-가정교회 특강을 해 주신 성승현 총무님
-예정에도 없었지만 면담에 응해 주신 씩씩하고 재미있는 79년생 유병준 목자님
-생전 처음 먹어보는 엄청난 크기의 랍스터를 섬겨주신 곽은순 목자님, 유머가 넘치시는 곽성재 목부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엄청난 스테이크로 섬겨주시고 간증해 주신 김영철 목자님과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기막히게 간증을 해 주신 김선자 목녀님 (수요저녁에 간증해 주신 목원 자매님과 형제님들)
-휴스턴에서의 마지막 면담을 집으로 초청해서 삼계탕으로 대접해 주시고 놀라운 간증으로 섬겨주신 전도여왕 임희숙 목녀님, 임헌상 목부님
-연수마지막 날 아침에 풍성한 미쿡 스타일로 섬겨주시고 설교준비에 대하여 꼼꼼하게 나누어 주신 이수관 목사님과 마지막을 기막히게 마무리 하도록 섬겨주신 이은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혹시 빠뜨린 분이 계시면 용서하세요 ^^ 연수를 추천해 주신 심영춘 목사님, 전화해 주신 서상기 목사님, 강승찬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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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 (76.♡.21.168) 2022-07-30 (토) 09:19
목사님,

와 정말 은혜스러운 연수를 가지셨던 증거가 이 간증에 꼼꼼히 적혀 있내요.  이제 사역지로 돌아가셔서 많은 열매가 있는 사역지가 되고 가정교회의 역사를 브리스번 에서 써가는 교회가 되도록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사모님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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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범/조은지 (98.♡.39.63) 2022-08-02 (화) 07:32
코로나 걸려서 몸이 힘드심에도 불구하고 긴 시간 화상으로 면담하면서 저희 부부에게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호주에 돌아가셔서 행복한 가정교회로 행복한 사역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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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9  이번 수요일 (8/3) 북미 원주민 단봉선 발표와 간증 +2 이경태 2022-07-31 353
16798  교회와 성도의 필요를 먼저 보자! _ 연수보고서 +4 조성대 2022-07-30 307
16797  왔노라!보았노라!느꼈노라! 감 자바쓰! 느낌 아니까! +5 김홍구 2022-07-29 376
16796  "목사님! 사모님에게 잘 해 주세요"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 +3 민만규 2022-07-29 521
16795  연수보고서 +5 박진우_다운교회 2022-07-23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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