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6,866건, 최근 0 건
   

노바스코 목장 이정석 형제 어머님 별세

글쓴이 : 석태인  (177.♡.134.250) 날짜 : 2022-08-31 (수) 12:14 조회 : 565
노바스코 목장에 이정석형제님(이수진자매)의 이정순어머님께서 오늘아침 8시 (한국시간 밤10시)에 82세 생을 다 하시고 별세하셨읍니다.
이정석 형제님은 8월10일 어머님의 뇌부정맥 수술후 깨어나시지 못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한국에 나가 가족들과 모두 함께 기도 드렸는데 끝내 깨어나지 못하시고 세상을 떠나셨읍니다.

 어머님과의 황망한 이별을 하고  힘들어하고 슬픔에 잠긴 이형제님과 자매님을 위로해 주시고  유가족들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안함이 있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 일정은
 분당 서울대학 병원 8호에서
 9월2일 입관 예배가 있을 예정입니다.

석태인/영이 (187.♡.135.30) 2022-08-31 (수) 12:39
어머님께 각별히 효자 효부셨던 이형제님과 자매님...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수술후 깨어나지 못하시고 떠나심이 너무 안타깝지만  가족들의 편지와 사랑의 마음들이 담긴 음성 녹음을 어머님께서 모두 들으셨으리라 믿어요.

이형제님 자매님 상원이 예진이와 유가족 모두에게,
 각별히 아버님께...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을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든 장례일정 잘 마치시고 평안히 돌아 오세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성규/김현주 (174.♡.235.12) 2022-08-31 (수) 12:55
어떻게 위로를 해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일정에 주님이 함께 인도하시길...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동배 / 정신 (98.♡.242.116) 2022-08-31 (수) 13:39
너무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아버님과 이정석 형제님,이수진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민규/명신 (73.♡.179.69) 2022-08-31 (수) 15:43
걱정 많이 하셨는데 안타까운맘이에요. 정석형님과 가족분들 한분한분의 힘든 맘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선희/선희 (73.♡.92.84) 2022-08-31 (수) 16:19
이 정석 형제님과 자매님의 유가족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과 장례 일정 가운데 은혜롭게 인도 하심을 위해 기도 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재광/연순영 (108.♡.60.93) 2022-08-31 (수) 16:28
이정석 형제님 이수진 자매님, 사랑하는 어머님과의 이별로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다 위로할 수 없지만,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족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장례식의 모든 순서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정 순이 (172.♡.102.210) 2022-08-31 (수) 16:38
형제님께서 아들과 급하게 어머님 뵈러 한국 나가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옆에서 손도 잡아 드리고 목소리도 들려드리며 얼마나 간절하게 회복을 기도하셨을까
미루어 짐작합니다.
여기 남아서 애끓이며 마음 아파하며 기도했을 수진 자매님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하심과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영남/현숙 (50.♡.246.182) 2022-08-31 (수) 17:19
이정석 형젲님, 이수진 자매님, 어머님과의 이별로 슬픔에 잠겨 계시자만 하나님의 위로가 모든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장례식의 모든 일정이 잘 진행 되도록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오창석 (132.♡.144.196) 2022-08-31 (수) 19:31
이정석 형제님과 이원녀 자매님 그리고 아버님

어머님을 갑자기 먼저 보내드리고 슬픔에 빠져있을 온가족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기영/아영 (76.♡.29.97) 2022-08-31 (수) 19:45
얼마나 마음이 힘드실까요..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다니엘/박은경 (172.♡.101.94) 2022-08-31 (수) 20:50
이정석 형제님의 어머님을 잃은 슬픔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오갑순 (70.♡.155.211) 2022-08-31 (수) 21:58
깨어나실거라 기도했는데 슬픈소식에 마음이 아프네요.이정석형제님 수진자매 상헌이 예진이 그리고 아버님..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호진/강경연 (104.♡.68.203) 2022-09-01 (목) 00:30
이정석 형제님, 이수진 자매님과 유가족 모든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고 장례식의 모든 일정이 잘 진행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대진 (108.♡.85.245) 2022-09-01 (목) 06:08
이정석 형제님 이수진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전기석/선아 (73.♡.53.235) 2022-09-01 (목) 07:14
어머니깨서 웃으시면서 반갑게 손잡아주시고 했던 기억에 마음이 아프네요. 마음아파하고있을 이정석 형제님 수진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유윤철/ 양숙 (107.♡.187.18) 2022-09-01 (목) 08:49
이정석 형제님, 이수진 자매님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선인/선희 (98.♡.208.124) 2022-09-01 (목) 09:34
어머님을 갑작스레 보내드리고 마음이 많이 아플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위로와 함께 하심으로 견뎌내는 시간이 되기를, 장례절차에 가족들의 따스함으로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찬범/이미란 (99.♡.8.161) 2022-09-01 (목) 09:44
사랑하는 어머님을 여의신 이정석 형제님과 수진 자매님을 하나님께서 많이 위로해주시고 안아주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일정과 절치 위에 주님이 평안함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종진/위정현 (23.♡.12.86) 2022-09-01 (목) 10:52
사랑하는 어머님을 갑작스럽게 보내게되어 많이 슬프고 힘드실텐데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함께 위로해 주시고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안명선 (98.♡.236.59) 2022-09-01 (목) 11:09
사랑하는 어머니를 먼저 보내신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고
장례일정도 돌보아주시길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황길동/유다운 (73.♡.94.242) 2022-09-01 (목) 12:00
이정석 형제님,이수진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큰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주명재/강민선 (50.♡.246.182) 2022-09-01 (목) 13:00
이정석 형제님과 이수진 자매님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모든 장례 일정과 절차 가운데 하난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상용/한나 (172.♡.128.13) 2022-09-01 (목) 13:52
사랑하는 어머니를 마음 아프게 보내신 형제님 마음을 하나님의 은혜와 좋은 사람들의 위로로 함께 하시길바랍니다.
유가족들에게도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힘 내세요. 형제님.
댓글주소 답글쓰기
백석원/애란 (99.♡.57.201) 2022-09-01 (목) 17:24
어머님을 여의신 슬픔에 뭐라 위로해야 할지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고 장례 잘 치르고 오기를 기도합니다.
아버님 상심도 매우 크실테니 잘 챙겨드려야겠네요.
댓글주소 답글쓰기
최병한/보경 (98.♡.54.103) 2022-09-01 (목) 18:04
황망하고 안타까운 마음 어찌다 알겠습니까. 유가족 모두의 아픔을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평강이 있으시고,
장례일정가운데 하나님의 은헤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수관목사 (104.♡.137.32) 2022-09-01 (목) 19:41
그랬군요. 어머님을 보내고 마음이 많이 아프겠네요.
모든 일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상호A (98.♡.240.27) 2022-09-02 (금) 09:09
이정석형제님, 이수진자매님과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재동/윤혜 (73.♡.63.105) 2022-09-02 (금) 14:40
이정석 형제님과 수진 자매님, 아머님 돌아가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헤아리지 못하겠습니다.
저희 장인 생전에 휴스턴 오셔서 같이 만나시고 인사하시던 모습이 선한데, 아버님 마음은 또 어떠실지요.
장례 잘 치르고 오시길, 그리고 온 가족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한승부/연옥 (190.♡.62.129) 2022-09-03 (토) 14:08
이정석형제님자매님. 어머님소천을 우리모두 슬품을함께하며 어머님
하늘나라에서 하나님품안에서 평안히영면하시기바라며 유가족모든분께
평안과위로 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세준/성아 (73.♡.197.247) 2022-09-03 (토) 17:33
이정석 형제님 이수진 자매님과 모든 유가족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가득하시고 모든 장례 일정이 은혜 가운데 순조로이 진행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재학 (73.♡.120.179) 2022-09-03 (토) 21:16
하나님의 위로 하심이 유가족 분들에게 함께 하시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승훈/정은경 (172.♡.14.6) 2022-09-04 (일) 09:52
갑작스러운 이별에 너무나 황망한 마음이실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만 주실수있는 특별한 위로가 두분의 유가족 모두에게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현 / 은숙 (99.♡.13.138) 2022-09-04 (일) 15:39
어머니께서 깨어나시길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면서 기다렸을까요?
눈을 감으신 어머니를 뵐 수 밖에 없어서 참 많이 마음이 아프고 슬폈을 두 분께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강희구/미자 (98.♡.216.154) 2022-09-04 (일) 16:54
이정석 형제님과 이수진 자매님 및 모든 유가족분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박치범/박소영B (98.♡.131.82) 2022-09-06 (화) 18:11
갑작스런 소식에 얼마나 형제님의 마음이 힘드셨을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슬프고 힘든 마음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고 만져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일정 잘 마치시고 휴스턴 돌아오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윤석현/상애 (98.♡.207.125) 2022-09-09 (금) 08:32
그러셨군요.
수술후에 깨어나시지 않는 어머니를 얼마나 기다리셨을지..
이정석 형제님, 이수진 자매님 그리고 유가족 분들이 서로 마음의 위로를 나누고, 또한 주님의 크신 위로가 온 가정에 임하셔서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하영원 (50.♡.246.182) 2022-09-09 (금) 09:42
예상치 못한 급작스런 소식에 얼마나 놀라고 당황하셨을까요
감히 헤아려볼 수 없는 슬픔과 아픔에 맞닦드려 힘드실 이정석 형제님과 수진 자매님께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만을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용준/선희 (50.♡.246.182) 2022-09-09 (금) 13:24
두분 얼마나 마음이 힘드실지.. 부디 주님의 특별한 위로와 사랑으로 힘내시길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김희준/정아 (69.♡.216.37) 2022-09-09 (금) 21:27
너무 갑작스러운 소식에 너무 놀라시고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두 분과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특수문자
hi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16,866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나눔터에 글과 사진을 올리는 방법 & Youtube 영상 올리는 방… 휴스턴서울교회 2020-12-29 17923
16866  엔젤트리 포장봉사 잘 다녀오겠습니다 ^^ 하영원 2022-12-02 155
16865  안녕하세요? 휴스턴 서울교회 교우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 +2 안영희 2022-12-01 336
16864  박선영 자매님의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15 이준희c 2022-11-30 261
16863  이희종/이옥순 선교사님의 수요 기도회 선교 간증 정성운 2022-11-29 204
16862  아프다는 글 이후에 후기 +4 이수관목사 2022-11-23 682
16861  이수관목사님, 감사합니다. +2 황명순 2022-11-22 467
16860  싱싱야 잘 다녀왔습니다.~ +6 신주호 2022-11-19 488
16859  어머니께서 성경을 가져오라고 하시네요 +6 박용성 2022-11-17 479
16858  유윤철 집사 아버님께서 소천 하셨습니다. +52 윤석현 2022-11-16 546
16857     장례식장, 일정 윤석현 2022-11-16 243
16856  엘크목장 성다윗/김은혜 가정에 새생명 라엘이가 태어났습… +19 윤민로 2022-11-15 334
16855     라엘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3 윤민로 2022-11-22 101
16854  코퍼스 크리스티의 조용한 호텔 방 +6 신동일목사 2022-11-15 496
16853  2022 성탄나눔행사를 안내합니다. +4 하영원 2022-11-14 484
16852     선물포장봉사 날짜 안내 하영원 2022-11-19 66
16851  [Olive Blessing/어린이목장] 11월 어린이 총 목자 모임 주명재 2022-11-12 168
16850  에구구... 아프네요.. +18 이수관목사 2022-11-11 997
16849  2022 SNY MVMNT Registration 청소년 겨울수련회 등록 김희준 2022-11-07 261
16848  저희 랜치에 추수감사절 주간에 초대합니다. +5 오창석 2022-11-05 1022
16847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가졌던 잔치날 +2 신동일목사 2022-10-31 746
16846  산로렌조 목장 이동배 형제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20 박덕규 2022-10-26 491
16845  김헬렌 선교사님의 수요 기도회 선교 간증 +1 정성운 2022-10-23 498
16844  12년 만에 다시 찾은 휴스턴서울교회 +8 임관택 2022-10-19 857
16843  헌혈 신동일목사 2022-10-17 374
16842  [10월 QT] 어린이 목자들과 자녀들을 위한 QT 자료입니다 +1 주명재 2022-10-12 277
16841  4차 백신을 맞았어요.. +2 이수관목사 2022-10-12 762
16840  휴스턴이사예정인데, 미리 방문합니다. 수요예배때 ... +4 김유성 2022-10-11 936
16839     휴스턴이사예정인데, 미리 방문합니다. 수요예배때 ... 김유성 2022-10-13 489
16838  나도 이렇게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다(연수보고_2) +12 류대형 2022-10-09 429
16837  나도 이렇게 행복한 목회를 하고 싶다(연수보고_1) +2 류대형 2022-10-09 372
16836  함께 시작해 봅시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0 피지임성윤 2022-10-07 458
16835  [Blood Drive] 헌혈 사인업 링크 교회사무실 2022-10-04 292
16834  믿음의 아들 +11 정효정 2022-10-03 754
16833  아제르목장 박영일목녀님의 어머님 장례 일정 +32 조호진 2022-10-02 765
16832  새교우 환영회 사진 올려 드립니다. +1 최미선 2022-10-02 613
16831  아제르목장 박영일목녀님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 +36 조호진 2022-10-02 592
16830  [Olive Blessing/어린이목장] 10월 어린이 총 목자 모임 주명재 2022-10-01 193
16829  김영철 목자님, 김선자 목녀님과 함께한 잊지못할 시간 +5 박지흠 2022-09-28 676
16828  [SNY Ministry] OverFlow (VIP Invitation event) donation opportunity 김희준 2022-09-26 211
16827  Inner City Mission Trip Testimony by Chelsea An 김희준 2022-09-25 179
16826  목사님과 교회에 사죄합니다. +1 김성국 2022-09-24 1390
16825  최철호집사/최성규목녀 초청 가정교회 간증집회 소감문-대… +4 성은진 2022-09-23 678
16824  Camp Blessing Mission Trip Testimony by Audrey Hwang 김희준 2022-09-22 190
16823  너무 필요한 시간들이였습니다. +3 김희준 2022-09-19 534
16822  [구인광고] HEB 스시바에서 일할 사람을 구합니다 +1 김성은A 2022-09-16 687
16821  싱글평원 기타반 동아리 +1 신주호 2022-09-13 611
16820  안인숙 선교사님의 수요 기도회 선교 간증 +2 정성운 2022-09-12 493
16819  교회에 물이 자꾸 안나와요!! +20 하영원 2022-09-09 1132
16818  [9월 QT] 어린이 목자들과 자녀들을 위한 QT 자료입니다 주명재 2022-09-08 221
16817  [구인광고]대우볼트에서 유능하고 성실한 인재를 찾습니다. +3 김태종 2022-09-06 8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