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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목장 박영일목녀님의 어머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다시 알립니다

글쓴이 : 조호진  (73.♡.47.196) 날짜 : 2022-10-02 (일) 18:48 조회 : 591
박 태우집사님의 장모님,  박영일목녀님의 어머님이신 김복남 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올 해 100세 생신을 온 가족과 함께 축하해 드리고 오셨는데  오늘 새벽에 노환으로 한국에서 소천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안 좋다는 소식을 듣고 토요일 새벽에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사랑하는 딸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천국으로 가셨답니다.
박태우집사님은 내일 새벽에 한국으로 출발하십니다.
박영일 목녀님과 유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례 일정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호부/인덕 (104.♡.3.220) 2022-10-02 (일) 19:06
그 아름다우신 어머님께서 천국에 가셨군요. 정말 곱게 100세 까지 장수 하셨네요. 항상 어머님을 찾아 뵙고 효도 하셨는데
임종까지 지켜 보셨으니 끝까지 효도 하셨어요.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신 슬픈 마음을 위로할 말이 없지만 천국에서 만날 소망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목녀님과 유가족 모든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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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인/영이 (73.♡.157.9) 2022-10-03 (월) 06:49
얼마 전 한국에 가셔서 어머님 100세 생신을 온 가족이 함께 축하해 드리고 오셨는데,
어머님이 하나님 곁으로 보내시고, 이생에서 뵙지 못하는 마음을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모든 가족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함으로 마음에 평강이 있기를 바라며,
은혜 가운데 천국 환송 잔치가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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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길동/유다운 (73.♡.94.242) 2022-10-03 (월) 08:13
늘 삶의 본이 되신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신 마음을 하나님깨서 친히 위로해 주시고, 천국에서 만날 소망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목녀님과 유가족 모든분들께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은혜로운 장례식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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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이미란 (99.♡.8.161) 2022-10-03 (월) 08:59
뵌 적은 없지만 참 복된 삶을 사신 것 같네요. 그래도 사랑하는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신 박영일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다른 유가족 분들께 사랑의 하나님이 주시는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천국 환송식과 모든 일정이 은혜롭게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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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희/오남희 (98.♡.91.82) 2022-10-03 (월) 09:37
어머님 말씀하실때 항상 존경심과 촉촉한 감성을 느꼈습니다 떠나 보내신 그 마음이 많이 아프시지요..박태우 집사님 박영일 목녀님 그리고 유족분들께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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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부/연옥 (45.♡.182.116) 2022-10-03 (월) 09:50
박영일목녀님 박태우 어머님,장모님 자녀분들 사랑으로 잘보살피시고 곱고곱게 노후를아름답게 보내시고 장수하시다 하나님품에 영면하심을 우리모두
슬픔을함께하며 하나님천국에서 사랑많이받으시기 를 바라며 유가족모든분께 평안과 위로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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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화/선희 (172.♡.96.31) 2022-10-03 (월) 09:52
중절모에 온유하시고 인자하신 고우신 자태가 눈에 선한 김복남 어르신깨서 
100수를 하시고 소천하셨네요!
박영일목녀님과 박태우집사님 그리고 유가족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은혜로운 장례식으로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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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샛별 (64.♡.11.31) 2022-10-03 (월) 10:13
사랑하는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신 박영일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고, 장례 일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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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윤혜 (208.♡.97.80) 2022-10-03 (월) 12:13
우아하신 할머니의 모습을 지니셨던 어르신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임종의 자리를 지키셨다니 목녀님께서 마지막까지 효도를 하셨네요. 항상 어머니를 정성으로 챙기시던 집사님과 목녀님, 이 땅에서의 작별로 말미암아 뵙지 못하는 아쉬움과 슬픔을 어찌 말로 다 위로해 드릴 수 있겠는지요. 천국에서 다시 뵐 소망으로 위로 받으시고, 하나님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셔서 모든 장례 절차가 은혜롭게 진행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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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호/심혜미 (73.♡.163.167) 2022-10-03 (월) 13:03
늘 한국에 계신 어머님과 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해오신 목녀님, 집사님…모든 장례 일정에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기를,, 천국의 소망이 가족분들께 넘쳐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경와 사랑이 넘치는 자매애, 가족애를 아시기에  어머님이 편히 가셨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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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현/정은 (98.♡.25.40) 2022-10-03 (월) 14:17
박영일 목녀님,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유족들께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고 모든 절차가 주님의 은혜가운데 진행되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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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구/미정 (98.♡.191.133) 2022-10-03 (월) 14:32
사랑하는 어머님을 하나님곁으로 보내신 박영일목녀님, 박태우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분들꼐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절차를 잘 마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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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재/강민선 (50.♡.246.182) 2022-10-03 (월) 15:38
한국에 계신 어머님을 위해 항상 기도하시며 말씀을 나눠주신 모습이 떠오릅니다.. 박영일 목녀님,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모든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도록, 그리고 모든 장례일정을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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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현숙 (76.♡.21.168) 2022-10-03 (월) 15:47
박영일 목녀님,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유족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례식의 모든 절차가 주님의 은혜가운데 진행되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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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선자 (98.♡.29.13) 2022-10-03 (월) 16:09
사랑하는 어머님을 천국에 보내신 박영일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의 마음의 하나님의 위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유가족 분들 모두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고, 모든 장례 일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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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성아 (73.♡.197.247) 2022-10-03 (월) 19:00
박영일 목녀님 박태우 집사님. 두분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늘 멋지시고 항상 고우시던 어머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하나님께서 모든 유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모든 장례 절차가 은혜 가운데 진행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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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98.♡.51.228) 2022-10-03 (월) 19:55
박영일 목녀님 박태우 집사님, 어머님을 여윈 그 아프고 슬픈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천국의 소망으로 가득 채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장례식 은혜롭게 잘 마치시고 평안한 마음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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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성규 (99.♡.239.176) 2022-10-03 (월) 20:12
사랑하고 존경하시던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고 슬픔과 상심된 마음 가운데 계실 박영일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 모두 분들에게 하나님만이 주시는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한국에서의 모든 장례 일정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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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제/수희 (104.♡.139.71) 2022-10-03 (월) 21:15
너무나 고우셨던 모습을 기억합니다...박영일 목녀님이 늘 너무나 자랑스러워 하셨던 어머니를 보내고 많이 슬프시겠지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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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구/미자 (98.♡.216.154) 2022-10-03 (월) 21:19
휴스턴에 오셨을때, 교회 예배당과 친교실에서 뵈었습니다. 연세가 높으셔도 항상 고우시고 인자하신 모매님! 장수하시고 천국에 가셨군요.
박영일 목녀님,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 여러분께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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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심정은 (98.♡.96.230) 2022-10-03 (월) 23:13
고우셨던 어머님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목녀님께서 늘 어머님과 함께한 시간과 추억을 말씀해 주셔서 얼마나 어머니를 그리워하시고 사랑하셨는지 기억하고 있는데... 그런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고 슬픔과 아픈마음으로 힘들어 하실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 모두에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강과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장례예배의 모든 절차가운데서도 하나님의 크신 위로하심이 있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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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 은숙 (99.♡.13.138) 2022-10-04 (화) 07:47
마음의 준비는 늘 하고 계셨지만 어머니의 따스한 손길을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만질 수 없음에 많이 안타까우시겠지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기다려주신 고마우신 어머니..
천국에 먼저 입성하신 어머니를 뵐 그 날이 있기에 견디실만 하시지요.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가 늘 어머니와 함께 지냈던 작은 언니에게 임하시고 집사님 목녀님 모든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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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운기/수진 (107.♡.100.120) 2022-10-04 (화) 07:56
어머니를 보내시며 슬픔과 그리움에 있으실 박영일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 또 모든 유족분들께 하나님만이 주실 수있는 큰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장례절차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치뤄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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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선/지수 (98.♡.236.59) 2022-10-04 (화) 10:31
천국의 소망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모든 유가족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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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배 / 정신 (98.♡.242.116) 2022-10-04 (화) 12:46
박영일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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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관목사 (50.♡.246.182) 2022-10-04 (화) 14:00
늘 어머니의 평안한 소천을 기도해 오셨는데 어머니가 그렇게 평안하게 천국으로 입성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은혜로운 천국 환송 예배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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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현/상애 (73.♡.215.18) 2022-10-04 (화) 19:46
박영일 목녀님과 박태우 집사님, 모든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그리고 장례일정도 은혜롭게 잘 치뤄지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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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현지 (98.♡.109.81) 2022-10-05 (수) 07:53
어머님때문에 자주 한국에 다녀오시고, 항상 멀리서 기도하셨을 박영일 목녀님, 천국에 잘 보내드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박태우 집사님과  유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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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준/영민 (185.♡.70.245) 2022-10-05 (수) 21:13
오래전 교회에서 흰머리가 너무나 잘어울리시고 자태가 우아하셔 챰 멋있게 세월을 보내시는것 같은  그분이 박영일 목녀님의 어머님이셨어요
참 많이 고우셨는데…
이렇게 천국으로 떠나보내시는 마음이 많이 슬프시고 그립지만 분명 이곳보다 더 좋은 천국으로 가시기에  천국에서 만나는 날을 소망하며 목녀님과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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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상원/박은영 (192.♡.56.248) 2022-10-06 (목) 06:04
박영일 목녀님, 박태우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 분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따스한 위로와 다시 뵐 천국의 소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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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이효진 (161.♡.112.11) 2022-10-06 (목) 07:08
어머님을 떠나보내신 마음 아픔이 얼마나 슬프실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목녀님과 집사님 가정 가운데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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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권/인경 (24.♡.179.126) 2022-10-06 (목) 08:45
효심이 지극하신 목녀님, 집사님
사랑하는 어머님과의 이별로, 살아 생전의 추억으로 많이 힘든 시간이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의 평강과 위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남은 모든 일정과 가족 모두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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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니엘/박은경 (136.♡.19.217) 2022-10-06 (목) 22:19
박영일 목녀님과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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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영일 (107.♡.147.50) 2022-10-11 (화) 15:33
사랑하는 서울교회 식구들
감사드려요~
교회 나눔터가 잘 연결 되지 안아 답신이 늦었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는 참 만은 어려움을 지난 분들이시지요
저희 어머니도 28세애 6.25 전쟁중 남편을 잃고 딸 셋을 카우셨어요
사고로 다친  둘째딸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하신분이셨어요
그리고 그 딸이 어머니를 마지막까지 지극 정성으로 모시고
떠나시던 날 오늘이 어머니 천국가신 기쁜날이라고 회고했어요

천국가신 아름다운 가을날
수목장으로 육신을 땅으로 돌려 보내드리며
천국에서 만나기를 약속했어요

사랑에 감사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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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이지현 (50.♡.246.182) 2022-10-12 (수) 19:00
사랑하시는 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시고 이별의 아쉬움과 그리움이 크실 목녀님과 집사님 그리고 유가족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강과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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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재/인순 (73.♡.21.159) 2022-10-14 (금) 04:46
저희 목장모임에서 한분이 보여주신 박영일 목녀님의 어머님 사진을 보며 참 고우심에 놀라며 목녀님의 효도를 나누었습니다.
100세 생신을 가족들과 함께 하시고 아름다운 가을에 떠나시는 어머님의 천국행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신 줄 믿으며
모든 일정을 마치시고 안전한 귀가와 삐른 여독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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