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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박람회가 곧 시작됩니다" <7. 25. 2021>

글쓴이 : 이수관목사 날짜 : 2021-07-24 (토) 17:16 조회 : 477
 

다음 주일인 8월 첫째 주부터 두 주간 사역 박람회를 실시합니다잘 아시겠지만 우리 교회의 사역 회기년도는 9/1일에 시작해서 다음 해 8/31일에 마치게 되어 있습니다따라서 7월까지 사역 부서장의 선정을 마치면 8월 초 두 주간 사역박람회를 통해서 다음 1년간 사역할 분들을 모집하게 됩니다

 

매년 사역 박람회는 특별히 부탁 안 드려도 많이들 사역을 선택하시고 신청해 주시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부탁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우리는 팬데믹으로 작년 3월부터 연합교회 사역이 거의 멈추어 있었습니다그렇게 일년 반 만에 새롭게 시동을 걸고 회복을 시작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이번 회기년도가 교회를 정상화하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입니다따라서 사역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7월 초부터 재가동을 시작한 주일학교는 많은 분들이 사역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영유아유치부와 초등부 전도사님들이 손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따라서 특별히 주일학교에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아직은 자녀들이 100% 대면 예배에 참석하고 있지 않고 있어서 견디고 있지만 방학이 끝나면 대부분의 자녀들이 돌아올 텐데 그러면 많은 행정요원교사들이 필요할 것입니다많이들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도 올해는 어떤 집사님들이 어떤 부서를 섬기게 되는지 간단히 소개합니다김영철(성례 사역부), 석태인(훈련 사역부),신주호(정보관리 사역부), 안명선(음악 사역부), 원치성(새교우및 이주교우 사역부), 유윤철(시설기획및 개선 사역부), 윤석현(중보기도 사역부와 선교사역원 총무), 임순호(회계및 재정 사역부), 조선인(기록홍보 사역부), 조용준(사랑봉사 사역부), 최철호(가정교회 사역부), 홍성제(예배및 영상 사역부).

 

이외에도 조현 집사님은 사무장으로 건물의 수리및 관리를 맡아 주시고집사에서는 은퇴하셨지만 성승현 집사님이 국제 가사원 사역개발원 총무로 계속 수고 하실 예정입니다집사가 아닌 분으로는 김정은 목녀님이 친교 사역부를 맡기로 하였습니다사역부는 가능하면 집사가 맡아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올해는 특별히 집사님들의 숫자가 부족하기도 하고또 그동안 친교 사역부에서 많은 사역을 해 온 관계로 이번에 사역부장으로 섬기게 됩니다

 

늘 그렇듯이 올해도 두 주 동안 친교실에 각 사역부의 부스가 세워질 것입니다성도님들은 각 부스를 돌면서 내가 사역해야 할 부서를 선택해 주시고목자님들은 목장 식구 중에 사역을 찾지 못한 분들은 권해 주시되특별히 교회를 새로 다니기 시작해서 교회 사역을 잘 모르는 식구들과는 함께 부스를 돌면서 설명도 해 주시고 은사에 맞을 만 한 사역을 권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의 선한 전통 중에 하나는 전 교인이 목장사역 하나연합교회 사역 하나를 정해서 사역하는 것입니다많은 성도님들의 연합교회 사역의 동참을 통해서 올 하반기부터는 교회의 모든 부서가 정상으로 힘차게 돌아가 영혼구원하고 제자가 만들어지는 기쁨이 넘쳐나기를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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